연꽃섬의 전설 2 - 그림자 안개 속으로 연꽃섬의 전설 2
크리스티나 순톤밧 지음, 원유미 그림, 김영옥 옮김 / 베틀북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3편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과연 렐라는 왜 보카티나무를 잘랐을까?
정말 레이디 우본이 지시를 했을까?
레이디 우본은 왜 보카티 나무가 필요할까?
나콘섬에 초대된 플럼은 잘 지내다 오는걸까?
나콘섬에서 무슨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아이들과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이들이 말하길
플럼은 심장가디언 수련생이지만
심장 가디언은 남의 능력을 키워주는 가디언이 아니니
새로운 가디언을 만들지 않을까 라고 했습니다.
또, 보카티 나무가 잘려나가는걸 보고
현재 전 세계에서 나무가 잘려지는 상상이 되었고
보카티섬은 보카티나무와 버섯과 벌레와 물고기 등
모든 생물이 다 연결된것처럼
우리도 나무와 모든 생물이 연결되어 있으니
환경보호에 힘써야한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단순 판타지 소설이 아닌
환경적으로도 생각해보고
친구와의 협동과 오해 등 사회성으로도 생각해보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빨리 3편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