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정원과 같다는 작가의 말. 너무나 동의합니다.정원사가 정원을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정원이 멋있어지거나 깔끔해지듯이아이도 부모가 어떻게 다듬고 케어하느냐에 따라 달라지죠.육아 안에서부모들은 보살피고 가르치고 키우며세상을 알려줘야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허용하지도너무 옥죄이지도 않게테두리를 정하고 그 안에서는 자유롭게 하되예절, 예의, 규칙, 규범 등은 확실하게 알려주고 깨우쳐줘야합니다. 요즘 커뮤니티에 많이 돌아다니는 글 중에서 자기 자식만 생각하고남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사례가 많아맘충, 노키즈존이라는 단어가 생성되어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가슴이 아픕니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육아를 점검해보고 앞으로 정원에서 어여쁜 꽃과 듬직한 나무가 될 우리 아이들을 위해 현명한 부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처음 여행떠난 날,처음 병원 간 날,처음 엄마품에 안긴 날,처음 사랑에 빠진 날 등첫 경험을 했던 일들에 대한 책 입니다. 저는 아이와 두가지로 접근하면서 읽어보았어요.첫번째, 그림을 보며 뒷 장 유추하기앞 장을 보고 글을 읽고 어떤 장면이 뒤에 올 건지 상상하고 이야기해보기! 상상력을 자극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두번째, 아이의 경험 끌어내기'00이는 처음으로 머리 잘랐을 때 기분이 어땠어?? ''00이는 처음으로 먹어 본 음식중에서사랑에 빠진 음식은 뭐야?''00이는 숫자 어디까지 세어봤었지??''00이가 기억나는 첫 경험은 뭐였어??' 등아이의 첫 경험과 저의 첫 경험을 서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서로 같은 경험을 했을 때 공감대도 형성되었었고 서로 다른 경험을 이야기할 때공감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고 축하도 해주면서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오랜만에 기억을 더듬어 추억을 회상하며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죽은 해적이 바다 동물들을 만나자신의 일부분을 나눠주며 평온함과 행복감을 느끼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읽으니 저의 다짐이 생각나네요. 저는 예전부터 다짐해둔게 있었습니다. 죽으면 꼭 장기기증하리라!죽은 나의 몸엔 필요없지만다른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장기. 나의 일부분을 다른 사람을 위해 기증하여 생명을 불어넣는 일이 얼마나 뿌듯하고 행복한 일일까 생각했답니다.마치 해적의 죽음 이후의 삶이꼭 나의 죽음 이후의 삶처럼 다가와기분이 묘했습니다. 삶과 죽음, 그리고 희생에 대해한 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탁주와 쪼꼬의 캐릭터가 너무 귀여웠고이야기 중간 중간에 노잼 개그로엉뚱함과 똥꼬발랄한 매력을 뽐내니 빵 터지는 웃음 요소가 있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순삭했던 원정대의 탐험 이야기였습니다.책에 흥미와 재미를 붙이기에딱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탐험,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읽으면좋아할 책입니다. ^^
중간 부분부터 마음 졸이며한 줄 한 줄을 읽은 둘째. 갑자기 뒤에서 미오와 루나를 덮치는무언가가 등장 할 때마다 "엄마!!!! 어떡해!!!"비명지르고 심장 두근두근대며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누가보면 우리 둘째가 주인공인줄 알겠어요...^^)알고보니 미오에게 감정이입이 제대로 된 둘째. 루나 공주를 원망했다가 루나 공주의 사랑을 응원했다가안도했다가 긴장했다가그리고 몰랑몰랑한 느낌을 받았다가 😃 판타지 바닷 속 이야기와남녀의 러브라인이 들어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이색적인 모험 이야기책이라여자아이 취향저격입니다. 빨리 4권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4권 빨리 출판해주세요!!!*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