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정원과 같다는 작가의 말. 너무나 동의합니다.정원사가 정원을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정원이 멋있어지거나 깔끔해지듯이아이도 부모가 어떻게 다듬고 케어하느냐에 따라 달라지죠.육아 안에서부모들은 보살피고 가르치고 키우며세상을 알려줘야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허용하지도너무 옥죄이지도 않게테두리를 정하고 그 안에서는 자유롭게 하되예절, 예의, 규칙, 규범 등은 확실하게 알려주고 깨우쳐줘야합니다. 요즘 커뮤니티에 많이 돌아다니는 글 중에서 자기 자식만 생각하고남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사례가 많아맘충, 노키즈존이라는 단어가 생성되어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가슴이 아픕니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육아를 점검해보고 앞으로 정원에서 어여쁜 꽃과 듬직한 나무가 될 우리 아이들을 위해 현명한 부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