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아닌 사진이 담겨있어 실물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에요. 또, 지역과 특징이 적혀있어 세계 곳곳에서 키우는다양한 소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우리나라 소와 비슷한 소도 있네""세계 곳곳에 사는 고기소들도 우리가 먹는 한우랑 비슷한 맛일까?""다른나라에선 아직도 소가 일하기도 하는구나"등등 새삼 알지 못했던 소의 특징과 성격을 알 수 있었습니다.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아이와 저는 이 도서를 읽고경악을 금치 못했어요. 트로피 사냥을 처음 들어봤거든요. 인간의 쾌락으로 인해희생되는 동물들이 너무 안쓰러웠고 트로피 사냥이 합법적이라고는 하나과연 동물의 생명을 인간이그 가치를 판단하고 재미삼아도 되는걸까?이 또한 스포츠로 받아들여야 하는걸까.?정말 많은 의문이 들었어요. 네이버에 검색 후 사자나 코끼리 등sns에 자랑하는 인증글을 보고서 인간의 악함은 어디까지 인걸까...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엄마, 트로피 사냥이 정말 존재해?"라는 물음에 쉽사리 대답을 하지 못하였지만 정확한 정보는 알려줘야하고 생명 존중에 대해 꼭 가르쳐야할 것 같아사실대로 이야기해줬습니다. 어른들의 재미난 놀이. 트로피 사냥..어른으로써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한편으론우리에게 매일 일용한 양식이 되어주는양, 닭, 돼지, 소들도 생명을 희생 당하죠.모든 생명은 가치있고 존중받아야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되는데어디까지가 정당하고 합리적인건지다시 생각을 해보게 되는동물 보호, 생명 존중에 대한 어린이 도서였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아직은 미숙해서 슬픔의 감정을 컨트롤하기 힘들어하는 아이들. 저희 막내도 투정을 부리거나 억지쓸 때 자기의 뜻대로 해달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거나큰 소리로 분노를 표출하거나엉엉 울면서 큰 울음을 터뜨려요. 슬픔의 감정을 다루는 연습은꼭 필요한 연습이기에책을 읽으면서 하트핑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자기 스스로 슬픔의 감정을 차분하게 다룰 수 있어야함을 인식시켜주었습니다. 차분해진 뒤에는 왜 슬펐는지를 부모나 친구들에게속마음을 털어놓자고도 했어요.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부모가 옆에서 지켜보고 응원해주면 언젠간 우리 아이들이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는 날이 찾아 올거라 믿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도움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어릴때부터 발달이 느린 아이라 학교 들어가면서 한글에 대해 걱정을 많이 했어요. 무슨 문제집을 해야하나 고민하던 찰나에우연히 달곰한 문해력을 알게되어 매주 한 챕터씩 공부하고 있답니다. 긴 지문을 읽는 게 처음이라 저랑 아이랑 번갈아 가면서 어휘도 살펴보며 읽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어하더니 한달정도가 되니 이제는 자기가 지문을 다 읽으려하고 모르는 단어도 바로 뜻 찾아보기도 합니다. 지문을 다 읽고 말로 내용 요약도 해보니문해력이 많ㅇ이 향상됨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윌로딘은 정말 동물을 사랑하며 동물에 대한 탐구를 꾸준히 하는 친구이다. 윌로딘이 두 동물의 공생관계를 밝혀낸 것 처럼 모든 자연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 누가 선한지 악한지를 판별할 수 없다. 그저 입장차이만 있을 뿐. 우리 인간들도 자연의 일부분으로 모두 연결되어 있으며 인간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며 동물들을 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둘째가 이 책을 읽고선 윌로딘은 정말 대단한 용기와 탐구를 지닌아이라고 한다. 또, 자신에게 무서운 동물들은다 죽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모든 자연은 서로 연결 되어 있구나. 한 동물을 멸망시키면 돌고 돌아 우리에게 해가 오는구나.를 깨달았다고 한다. 인간의 끝없는 탐욕으로 인해멸종되고 있는 동물들이 점점 늘어난다는데..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멸종될 동물들을 지키며 인간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안을빨리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