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윌로딘은 정말 동물을 사랑하며 동물에 대한 탐구를 꾸준히 하는 친구이다. 윌로딘이 두 동물의 공생관계를 밝혀낸 것 처럼 모든 자연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 누가 선한지 악한지를 판별할 수 없다. 그저 입장차이만 있을 뿐. 우리 인간들도 자연의 일부분으로 모두 연결되어 있으며 인간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며 동물들을 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둘째가 이 책을 읽고선 윌로딘은 정말 대단한 용기와 탐구를 지닌아이라고 한다. 또, 자신에게 무서운 동물들은다 죽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모든 자연은 서로 연결 되어 있구나. 한 동물을 멸망시키면 돌고 돌아 우리에게 해가 오는구나.를 깨달았다고 한다. 인간의 끝없는 탐욕으로 인해멸종되고 있는 동물들이 점점 늘어난다는데..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멸종될 동물들을 지키며 인간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안을빨리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