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로딘 책꿈 9
캐서린 애플게이트 지음, 찰스 산토소 그림,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5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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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윌로딘은 정말 동물을 사랑하며
동물에 대한 탐구를 꾸준히 하는 친구이다.
윌로딘이 두 동물의 공생관계를 밝혀낸 것 처럼
모든 자연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
누가 선한지 악한지를 판별할 수 없다.
그저 입장차이만 있을 뿐.
우리 인간들도 자연의 일부분으로
모두 연결되어 있으며
인간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며
동물들을 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둘째가 이 책을 읽고선
윌로딘은 정말 대단한 용기와 탐구를 지닌
아이라고 한다.
또, 자신에게 무서운 동물들은
다 죽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모든 자연은 서로 연결 되어 있구나.
한 동물을 멸망시키면 돌고 돌아
우리에게 해가 오는구나.를 깨달았다고 한다.

인간의 끝없는 탐욕으로 인해
멸종되고 있는 동물들이 점점 늘어난다는데..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멸종될 동물들을 지키며
인간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안을
빨리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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