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아닌 사진이 담겨있어 실물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에요. 또, 지역과 특징이 적혀있어 세계 곳곳에서 키우는다양한 소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우리나라 소와 비슷한 소도 있네""세계 곳곳에 사는 고기소들도 우리가 먹는 한우랑 비슷한 맛일까?""다른나라에선 아직도 소가 일하기도 하는구나"등등 새삼 알지 못했던 소의 특징과 성격을 알 수 있었습니다.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