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미숙해서 슬픔의 감정을 컨트롤하기 힘들어하는 아이들. 저희 막내도 투정을 부리거나 억지쓸 때 자기의 뜻대로 해달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거나큰 소리로 분노를 표출하거나엉엉 울면서 큰 울음을 터뜨려요. 슬픔의 감정을 다루는 연습은꼭 필요한 연습이기에책을 읽으면서 하트핑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자기 스스로 슬픔의 감정을 차분하게 다룰 수 있어야함을 인식시켜주었습니다. 차분해진 뒤에는 왜 슬펐는지를 부모나 친구들에게속마음을 털어놓자고도 했어요.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부모가 옆에서 지켜보고 응원해주면 언젠간 우리 아이들이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는 날이 찾아 올거라 믿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도움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