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잇 라이프 (보급판 문고본)
앨리스 카이퍼즈 지음, 신현림 옮김 / 까멜레옹(비룡소)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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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잇으로 서로에게 필요한 말들을 하는 방법.

부럽다.

 

나도 엄마랑 저런 방법으로 소통을 한다면 서로에 대한 오해가 좀 줄어들텐데...

 

나야, 글을 쓰는 걸 좋아해서 언제든 하자고만 하면 시작할 수 있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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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삼킨별의 놀이 없는 놀이터 - 사랑 두근거림증 환자들을 위한 감성 사진 + 이야기
김효정 글 사진, 공민선 디자인 / 예담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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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사랑을 하고 있었더라면 내게도 양서가 될 수 있었을 거라 생각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 나는 거의 10년이 되어가도록 사랑에 메마른 여자.

 

ㅠㅠ

 

사진은 참 예쁘지만, 글들은 몽글몽글. 아니 오글오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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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에 관한 간단한 고찰
박동선 글.그림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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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주 신비롭지만은 않은 AB형이다.

구석을 좋아하고 바른소리 잘하는건 맞지만..

 

AB형은 A형과 B형을 섞은 것이니,,,

 

A형과 B형의 특징적인 것들을 모두 가진듯하다.

 

사람들은 AB형을 이상하게 생각하지만 난,,,이런 피가 내 피인게 좋을 뿐.

 

 

 

혈액형에 관한 카툰만 있는게 아니라서 좀 그게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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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장난 마음이 자라는 나무 22
브리기테 블로벨 지음, 전은경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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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감정 상태가 우울한 덕분에, 감정이입이 제대로 되서 그런가...

펑펑 울면서 책을 덮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단 하루만에 읽은 책.

 

책을 읽는 건 좋으나 감정이입이 너무 잘되는 건,,,나 자신에게 못할 짓 같다.

 

요즘 아이들은 왕따도 참 ...

사이버로 왕따를 시키는구나.

 

기차깃 위에 누은 심정,,,백번 이해가 간다.

 

내가 이런 일을 겪었더라면,,,나는 등교거부를 했을 듯.

 

그런 상황에서 학교를 끝까지 참고 다닌 주인공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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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이 도망간다
이토야마 아키코 지음, 최선임 옮김 / 지식여행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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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왜 바보들일까.

 

정신병원에서 탈출해서?

 

정신병원에 모인 사람들이 다 바보인가..

 

생각했던, 기대했던 것 보다는 재미가 덜하지만,

 

나의 울적한 맘, 도피하고 싶은 맘을 달래주기는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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