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잇으로 서로에게 필요한 말들을 하는 방법. 부럽다. 나도 엄마랑 저런 방법으로 소통을 한다면 서로에 대한 오해가 좀 줄어들텐데... 나야, 글을 쓰는 걸 좋아해서 언제든 하자고만 하면 시작할 수 있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