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O.S.T
엠 투 엠 (M To M) 외 노래 / 지니(genie)뮤직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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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럭키데이와 알렉스, 호란이 부르는..아 제목이 기억안나네요. 

그 두곡이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처음 음반을 들었을때는, 이게 파스타 ost? 드라마에서 들었을 법한 노래들이 하나도 없네..했는데, 럭키데이는 아하! 알겠더군요. 

 

연주곡이 많지않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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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먼쥐 2010-03-04 0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헐.. 연주곡이 많지 않아 좋으시다니, 저랑은 취향이 완전 다르시군요~~ =_=;

저는 왠지 O.S.T.라고 하면 작품에서 쓰여진 곡들을 직접 느껴본다는 생각에 O.S.T. 앨범들을 구매하고 접하거든요~~

하긴 뭐 요즘엔 뜨는 드라마에 노래 1, 2곡 정도로 여러 가수들 띄워 주는 것이 유행인 듯 한데.. 서로 상부상조 하고 좋은 듯 해요~~

빵곰 2010-03-04 0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엔, 연주곡이 많은 걸 선호했었는데..요즘은 또 가사있는 음악을 선호하게 되더라고요..
그래도,,,ost구매는 끊이지않고 있답니다^^
 
파스타 O.S.T
엠 투 엠 (M To M) 외 노래 / 지니(genie)뮤직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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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와 호란이 부르는 노래가 가장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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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18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선영 옮김 / 비채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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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일까 매우 궁금해하던 차에 결국 또 질러서 어제 출근 전 시작해서 후다닥 출근하기전까지 다 읽어내려간..

 

처음엔 여교사의 고백, 그녀의 고백안에 있는 인물들의 고백이 주욱 이어지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황당하고, 결말에 이르러선 등장인물들의 정신상태가 다 정상은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

 

복수를 꿈꾸는 건 좋은데 다 정상은 아닌 듯.

 

내가 그 상황, 여교사의 상황이거나 아이들 각자의 상황이었다면 나도 똑같이 행동했을끼? 라는 스스로에게 질문도 해보지만..

 

나는, 아니..라고 말할 것 같다.

 

피는 피로 되갚아주자는 뭐..그런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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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없는 나는?
기욤 뮈소 지음, 허지은 옮김 / 밝은세상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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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뮈소는 비상한 능력을 가진 듯 하다.

뻔한 결말에 늘 속은 것 같은 느낌을 갖게하지만..

그런 감정만을 갖게 하는게 아니라는 능력.

 

아키볼드, 마르탱, 가브리엘의 관계

 

복잡하지않은 인물관계, 사건.

 

외국소설임에도 불구하고 등장인물이 복잡하지않아 기억하기 쉬운 장점.

 

에쿠니가오리의 책이 기억나는 건 왜일까.

그녀의 책을 읽으면서는 너무 복잡한 인물등장에 골머리 썩던 기억이 맞물려져 그런가?

 

뻔한 결말 그 전까지는 흡입력 짱인 소설로 별 5개 다 주고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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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잇 라이프 (보급판 문고본)
앨리스 카이퍼즈 지음, 신현림 옮김 / 까멜레옹(비룡소)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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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의 소통방법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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