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금자씨
박찬욱. 정서경 원작, 황세연 각색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년 7월
평점 :
품절


 
영화로 보았을때보다 더 잔인한 장면들이 많아서, 우엑 하면서...퇴근 후 밤 늦도록 눈 벌개가며 봤어요.

 

영화로 보고선, 분위기가 무척 어두웠지만, 그 어두움에 매료되었고, 두번째 보았을때는 귀로도 영화를 보고, 그래서 OST구매도 했지요.

 

책을 읽을때 금자씨 OST도 들으면서...분위기가 딱 잡혔더랬죠 ㅎ

 

책 뒤에 영화작업중의 사진장면들이 있어서 그 설명과 함께, 영화장면들을 떠올리게끔 해줘서 더 고마웠구요..

 

영화보다 책이 더 잔인했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매리는 외박중 O.S.T. Part 1 [초호화 액자형 디지팩] - 사인 포토카드 12장/미니포스터 삽입
장근석 외 노래 / 포니캐년(Pony Canyon) / 2010년 11월
평점 :
절판


월화요일엔 매리는 외박중을 기다리며 하루일을 빨리 마무리 짓고 싶어하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렛미인 1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10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지음, 최세희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제 미국판 영화 렛미인을 보고 원작이 읽고 싶어 구매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렛 미 인 - Let me in
영화
평점 :
상영종료


나는 원래 렛미인을 보지못했다.

이게 리메이크작이라는것 밖에 몰랐고, 내용도 자세히는 몰랐는데.

그냥 여자애가 뱀파이어라는거, 그거 알면 다 아는거였나 싶지만, 남자애가 처한 상황을 몰랐기에 그렇게 안타까울수가 없었는데...

 

학교에 다니다보면 그런 무식한 놈들이 한둘씩은 꼭 있었는데...

 

내가 미국을 가보진 못했지만 영화에서나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이미지와는 전혀 사뭇 느낌으로 전혀 미국스럽지않은(기존에 내가 아는 미국이미지와는 별개의 느낌) 배우들과 극의 영상미가 무척 맘에 들다.

 

오웬이 에비의 존재를 알아차렸을때의 그 상실감을,,,나도 공감할 수 있었다.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존재의 의미를 모르는 오웬이 느꼈던 존재이유 에비...그녀 아니 그 아니 그 무엇도 아닌 존재를 느꼈을 그 아이 오웬...

 

영화보다가 웅장한 음향에 놀라고, 피에 놀라고 그러다 주인공들의 아름다움에 도취되고,,,,원작을 보고싶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남자애가 넘 귀여웠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심야의 FM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어제 야탑cgv에서 조조로 홀로 보고 왔는데. 

흡흡. 놀래서 숨이 막히는 줄 알았다가도 약간 지루하다가도,,, 

초반엔 약간 지루했는데, 마동석아저씨께서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해주고 끝까지 맡은바가 뭔가 있을거라 생각했는데...혹시나가 역시나 ㅋㅋ 

 

영화를 보기전 유지태씨에 대한 평들이 올드보이를 못 벗어났다고 하는데..나는 올드보이가 그다지 썩 와닿지않았던 영화라.... 

 

어, 그냥 아주 무섭지도 그렇다고 재미만 주는 것도 아닌. 

 

무엇보다 반한건, 여자인 내가 수애씨 목소리에 흠뻑 빠졌다는거 ㅋㅋ 

 

사이코기질은 누구나에게나 있는거지만,,,정말로 사,이,코에게는 저런 라디오방송의 멘트하나하나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듬뿍 안겨준 영화였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