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 미 인 - Let me in
영화
평점 :
상영종료


나는 원래 렛미인을 보지못했다.

이게 리메이크작이라는것 밖에 몰랐고, 내용도 자세히는 몰랐는데.

그냥 여자애가 뱀파이어라는거, 그거 알면 다 아는거였나 싶지만, 남자애가 처한 상황을 몰랐기에 그렇게 안타까울수가 없었는데...

 

학교에 다니다보면 그런 무식한 놈들이 한둘씩은 꼭 있었는데...

 

내가 미국을 가보진 못했지만 영화에서나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이미지와는 전혀 사뭇 느낌으로 전혀 미국스럽지않은(기존에 내가 아는 미국이미지와는 별개의 느낌) 배우들과 극의 영상미가 무척 맘에 들다.

 

오웬이 에비의 존재를 알아차렸을때의 그 상실감을,,,나도 공감할 수 있었다.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존재의 의미를 모르는 오웬이 느꼈던 존재이유 에비...그녀 아니 그 아니 그 무엇도 아닌 존재를 느꼈을 그 아이 오웬...

 

영화보다가 웅장한 음향에 놀라고, 피에 놀라고 그러다 주인공들의 아름다움에 도취되고,,,,원작을 보고싶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남자애가 넘 귀여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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