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툰, 니 정수리에 내 송곳니
남순임 지음 / 꾸리에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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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강아지보다 고양이 키우는 집이 더 많아진 것 같다.

고양이가, 도도하고 주인 못 알아본다는 속설을 깨고 강아지보다 더 사랑스러운 행동을 하는걸 주변사람들이 많이 보여줘서 그런가.

 

실제 고양이가 강아지보다 손이 덜 간다고도 하던데

 

이 캣툰을 보면서 로마횽같은 집채만한 체구를 가진 고양이가 키우고 싶어졌다.

 

한글파괴현상을 몇개월전만해도 거부감이 컸었는데...

 

욕을 재밌게 표현하여 혼자 큭큭대며

기분 좀 울적해지려고하면 캣툰을 펼친다.

 

아..씨퐁씨퐁씨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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