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 - Bleak Night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출처: [네이트 영화] <파수꾼>

 

싸움짱 욕짱(?)인 기태, 약간 범생 분위기인 희준, 그리고 준영.

그 세명의 각 우정과 아픔을 다룬 다큐같기도하고 영화이지만 한편의 드라마같은 분위기의 ...

 

역시 기대이상이었어.

 

 

 

욕설이 너무 심하게 나와서, 오랜만에 극장에 갔었어서 또 잠을 모자라게 자서 눈이 과하게 아퍼 눈이 피곤한 탓도 있고, 내용도 슬프고

 

특히 기태의 상황이 지금 내 상황과 맞물린다는 느낌에 더 감정이입이 되어 몰입화.

 

눈물 찔끔찔끔.

 

우...슬프고 남자애들 심리상태표현이 참 적절하고,

 

나의 잃어버린 학생때의 모습도 저런 모습이 있었겠지 추억에 잠겨보기도 하고..

 

2시간 남짓동안 허리아픈것도 잊은채 영화에 폭 빠져들다.

 

요기까지는 제 홈피에서 그대로 복사해서 왔어요.

 



 

오랜만에 극장나들이였고, 그래서 큰 화면이 낯설어서 눈이 피곤했었죠.

 

울다가 가슴먹먹해하다가 목아파서 켁켁대다가 하면서.

정말 적극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달달한 영화만 고집하거나 액션물만 고집하는 사람에겐 별루겠지만

 

어..정말 잘 만든 영화한편 이라고 감히 말씀드려요.

 

기태의 상황....저도 저 상황이라면 기태와 같은 선택을 할 거 같아요. 그리고 기태역할 하신 배우 넘 잘생기셨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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