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간 마음을 찾습니다 - <유희열의 스케치북> 정민선 작가가 그려낸 선연한 청춘의 순간들
정민선 지음 / 시공사 / 201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금 제 심정을 대변해주는 제목...딱입니다.

 

집 나간 제 마음..을 찾아요.

 

저는 인상깊은 구절들을 밑줄긋기를 하지않고 인덱스를 붙여둡니다.

 

이 책에는 7개의 인덱스가 붙었네요.

 

좀처럼 따뜻해지지 않는 네가

좀처럼 식지 않는 내가

점점 더 두려워진다.

 

지금 내 맘이 이래요.

 

오늘 더 많은 얘기는 못할거 같아요. 힘들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