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심정을 대변해주는 제목...딱입니다. 집 나간 제 마음..을 찾아요. 저는 인상깊은 구절들을 밑줄긋기를 하지않고 인덱스를 붙여둡니다. 이 책에는 7개의 인덱스가 붙었네요. 좀처럼 따뜻해지지 않는 네가 좀처럼 식지 않는 내가 점점 더 두려워진다. 지금 내 맘이 이래요. 오늘 더 많은 얘기는 못할거 같아요.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