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용] 2011 시크릿가든 2in1 캘린더

평점 :
절판


주원이나 라임을 맡은 배역의 배우들의 사진은 쉽사리 구할수 없는거고, 또 그 역의 사진들도 귀한거라서 구매한것에는 후회가 없는데, 별 하나 뺀 이유는요. 

가격이 너무 비싸요. 

무한도전달력처럼 불우이웃을 돕는 취지로 이런 달력을 내는거라고 한다면, 12000원 그래, 좋은데 쓰인다는데 하며 별 거부감없이 샀을테지만.. 

 

무한도전은 좋은데라도 쓰지만 4천원인데 비하여 이건 뭐,,그 세배의 가격이니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들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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