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이시겠죠? 이 작가님.
글이 참 소소한 느낌도 잘 살려주고 뭔가 따뜻한 느낌을 늘 받는 것 같아요.
막힘없이 술술 읽히는 것도 장점.
여러 결혼에 대해 쓰여있는데, 아직 미혼이라 공감대형성은 되지않았지만, 음 그럴수 있겠구나 . 아. 저런 결혼도 있구나 하면서 재미나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