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시러브라는 사이트가 있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이용해본적은 없는 듯하다. 왜냐면, 오랜 생활 솔로인지라 남녀사이의 성적인 무언가가 전혀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기에.. 여성의 관점에서 성에 관한 이야기들을 자유스럽게 풀어 놓은 책으로 글로나마 도움을 받았다. 언젠가는 나도 글로 배운 지식들을 써먹을 날이 올까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