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사진들이 제일 맘에 들었고 글귀들도,,맘에 와 닿는 구절이 많았다.
두고두고 생각날때마다 희망이라는 단어가 필요할때마다 꺼내두고 보면 좋을 것 같다.
정헌재라는 이름이 낯익다 싶었더니 포엠툰의 작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