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했던 , 단 한사람이 생각나서 추억에 잠겨본다.
이제는 그이 혈액형, 생일 등의 기억들이 가물가물하지만 그가 내게 준 관심, 사랑 그리고 힘들게 만들었던 나 자신에 대한 후회가 더욱 크게 느껴졌다. 이 책을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