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원태연 지음 / 도서출판 광 / 2009년 2월
평점 :
절판


원태연의 작품은 한번도 접해보지못했다.

 

시집으로 한때,,중학교땐가 인기가 휘몰아칠때도,,아 그때는 내가 책을 좋아하지않은때였던가?

 

영화감독으로 데뷔하는 소식을 들었고, 권상우가 케이, 여자주인공이름 모르겠고 암튼 크림, 이범수가 명품 주환역인듯 하다.

 

물론 영화도 안봐서 잘 모르지만...그런것 같다.

 

이 책을 보고나서 영화가 보고 싶어졌다.

이범수가 주환역이라면,,아..보고싶다.

 

크림과 케이의 사랑 사이에 낀 주환

 

그들의 안타까운 사랑이야기.

 

눈물이 흐를정도의 감흥은 주지못했으나, 왜 원태연원태연 하는지는 알것 같다.

 

가끔 인터넷소설 느낌이 나는 것 제외하고는 괜찮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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