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란, 오랜 세월을 걸쳐 걸어온 길을 되돌아 보는 것과 같다.'지금 가까이 있는 존재만이 아니라 지금부터 아무리 오랜시간이 지난다해도 그때 내 곁에 있어줄 수 있는 그런 사람-7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