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시리즈가 다 그런가... 레시피배열이 너무산만해서 보기 싫다. 라면이나 국수, 우동도 별 특이한게 없다. 요리책이란, 재료배합도 중요하지만 공정을 설명하는데 있어 친절함도 중요하다. 뒤죽박죽,,,어린애들 동화책도 아니고..이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