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웨덴 인생노트>란 책을 읽었다.
내가 너무도 좋아하는 스카이 블루빛의 표지스웨덴의 외교관하던 1944년생 할아버지가 쓰신책인데 요새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트렌드에 맞아 꼭 읽어보고 싶었다. Not too little, not too much. 라고 하던 정도를 지나치지 않는 북유럽 스타일. 챕터가 무지 짧아서 술술 읽혀진다.
" 행복은 운명을 다루는 재능을 통해 얻어진다."
책을 펼쳤는데 왜 한문장 한문장이 주옥같죠....그래서 빨간줄이 한바닥이다
"지금 내인생을 살아야한다."
남의 눈치만보고 남의 시선만 의식하며 살다간마지막이되면 내가 왜 그렇게 내가 원하는대로 살지않았나 하고 비통해할거같다.
"주변사람들을 언제나 웃으며 맞아라."
"매일 아침 욕실 거울에 비치는 노인을 미소로 맞아야한다."
참 중요한 것같다. 나이 들어가면서 긍정적인 사람으로 늙어간다는 것은.그리고 옛날에 내가 어땠네 하면서 사는것보단 거품 다빼고 주변을 향해 나를 열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괴로운 양심이나 죄책감은 건강에 해로워서
"잊어버리고 성큼 넘어가는 것이 열쇠다." 특히 은퇴를 하거나 하면 새로운 프로젝트나 일을 시작하기가 어려워진다. 특히 조금 놀다보면 첫 걸음이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당신의 능력을 썩히기에는너무 이르다." "당신의 삶에서 운명같은 일이벌어지려고 할 때그 징조가 보이거든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사실." "혼자되는 법을 배워야한다." "책을 읽으면서 다음책을 위한 밑거름을 찾는다" "계절이 바뀔때마다항상 새로운 일거리를 찾는 것이 좋다." "인생은 12살 전 그리고 65세 이후가전성기다!" "인생은 그렇게 흘러간다." 대표적인 부분만 사진찍었지만, 빨간줄 촥촥 밑줄 긋고 읽고 또 읽고싶은 문장이 많이 많았던 책이다.이 책은 특히나 부모님 세대의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하신분들을 위하여 미리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부모님을 위해 자녀들도 한번 읽으면 늙어보지않아서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을 이해할 수 있게된다. 덤으로 주옥같은 문장들도 읽으며 나도 저렇게 살고싶다는 생각도 든다.좋은 문장이 완전 많아서 행복했던 책이다.#스웨덴 #인생노트 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소개받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http://cafe.naver.com/jhcomm/13279
특히 은퇴를 하거나 하면 새로운 프로젝트나 일을 시작하기가 어려워진다. 특히 조금 놀다보면 첫 걸음이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당신의 능력을 썩히기에는너무 이르다." "당신의 삶에서 운명같은 일이벌어지려고 할 때그 징조가 보이거든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사실." "혼자되는 법을 배워야한다." "책을 읽으면서 다음책을 위한 밑거름을 찾는다" "계절이 바뀔때마다항상 새로운 일거리를 찾는 것이 좋다." "인생은 12살 전 그리고 65세 이후가전성기다!" "인생은 그렇게 흘러간다." 대표적인 부분만 사진찍었지만, 빨간줄 촥촥 밑줄 긋고 읽고 또 읽고싶은 문장이 많이 많았던 책이다.이 책은 특히나 부모님 세대의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하신분들을 위하여 미리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부모님을 위해 자녀들도 한번 읽으면 늙어보지않아서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을 이해할 수 있게된다. 덤으로 주옥같은 문장들도 읽으며 나도 저렇게 살고싶다는 생각도 든다.좋은 문장이 완전 많아서 행복했던 책이다.#스웨덴 #인생노트 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소개받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http://cafe.naver.com/jhcomm/13279
"당신의 삶에서 운명같은 일이벌어지려고 할 때그 징조가 보이거든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사실."
"혼자되는 법을 배워야한다."
"책을 읽으면서 다음책을 위한 밑거름을 찾는다" "계절이 바뀔때마다항상 새로운 일거리를 찾는 것이 좋다." "인생은 12살 전 그리고 65세 이후가전성기다!" "인생은 그렇게 흘러간다." 대표적인 부분만 사진찍었지만, 빨간줄 촥촥 밑줄 긋고 읽고 또 읽고싶은 문장이 많이 많았던 책이다.이 책은 특히나 부모님 세대의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하신분들을 위하여 미리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부모님을 위해 자녀들도 한번 읽으면 늙어보지않아서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을 이해할 수 있게된다. 덤으로 주옥같은 문장들도 읽으며 나도 저렇게 살고싶다는 생각도 든다.좋은 문장이 완전 많아서 행복했던 책이다.#스웨덴 #인생노트 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소개받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http://cafe.naver.com/jhcomm/13279
"계절이 바뀔때마다항상 새로운 일거리를 찾는 것이 좋다."
"인생은 12살 전 그리고 65세 이후가전성기다!"
"인생은 그렇게 흘러간다."
대표적인 부분만 사진찍었지만, 빨간줄 촥촥 밑줄 긋고 읽고 또 읽고싶은 문장이 많이 많았던 책이다.이 책은 특히나 부모님 세대의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하신분들을 위하여 미리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부모님을 위해 자녀들도 한번 읽으면 늙어보지않아서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을 이해할 수 있게된다. 덤으로 주옥같은 문장들도 읽으며 나도 저렇게 살고싶다는 생각도 든다.좋은 문장이 완전 많아서 행복했던 책이다.
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소개받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http://cafe.naver.com/jhcomm/13279
"짜잔~ 책왔습니다"
빛의 속도로 달려가 받아본 오늘의 책은<나의 속도로 산다>제목이 일단 너무 나의 상황과 맞닿아 있어서 좋았다!
고등학교 다닐때까진 당연히 몰랐고대학다닐때도 이 간단한 것을 몰랐다.그냥 학교만 나오면 뭐든 어떻게 다될줄 알았다.
그런데 그런 학교에서 조차 답답했다.그래서 학교다닐때 그리고 일할때도 내 가장 좋아하는 곳은 "화장실"....근데 이 책 작가도 화장실에서 위안을 받다니...
딱 저 그림만한 때가 있었다.눈앞에서 화살표를 놓쳐서 울어도 울어도 이미 돌아오지 않는 것이었다. 근데 저 그림을 본 순간 그 때의 서글픔과 울컥함이 다시 생각났다.
남들은 남편도 있고, 토끼같은 자식도 있고,남자친구도 있고, 여자친구도 있고,재산도 모았고,근데 나도 딱 이 그림처럼 돌아보니 '아무것도'없네...
"불안하고 자신감이 없어질수록내 약점을 들키지 않기위해있는 힘껏 나를 부풀렸다."
개털도 없으면서 학교다닐때 정말 그랬던것같다. 반성 반성중. 근데 그러다가 펑~ 터졌지.
" 칭찬을 들어도 '나한테 왜 이러지?'싫은게 있어도 '상처받을 텐데 뭐라고하지?'"
"좋으면 좋다.싫으면 싫다."
지금 나에겐 아니~ 언젠가부터 정말 저 간단한게 어려워졌다.
그러다보니 인간관계를 할때도 단단한 벽을 세워버리는 것 같다. 사람을 잘 믿는게 어려운.
"사랑이라는 것.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은애쓴다고 될 일이 아니었다."
완전 공감되는 부분이다. 그래도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는 없다.후회가 남지 않는다.
책이 참 긍정적인것이 후반부에 이와같이 이제부터 시작이다. 나의 속도로 가면 되는 것이라는 메세지가 여러번 나와있다.이 책은 지금 현재 자신이 뒤쳐져있다고 생각하는 청춘들에게 복잡하지 않고 막 마음에 와닿게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 책을 읽으면서 부가적으로 힐링 받는 면모가 큰 것 같다. 다른 책들은 제목에서 힐링해주는 책이라고 과대광고 되있는 책도 많이 본 반면 이 책은 기대없이 봤다가 힐링 받은 것 같아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