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온다
츠지무라 미즈키 지음, 이정민 옮김 / 몽실북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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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쇄라니 기대되는 책이네요~ 읽고시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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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온다
츠지무라 미즈키 지음, 이정민 옮김 / 몽실북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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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많이 됩니다. 꼭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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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벌어서 산다 - ‘돈 좀 모아본 언니’가 알려주는 혼자서도 여유로운 삶을 위한 1인용 재테크 수업
정은길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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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생각해보면 난 비판적인 사고가 발달하지 않았던 어릴적엔 결혼 생각을 해본 적 있고, 그 전과 후엔 '혼자 사는 것이 당연하다.' 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러기에 혼자 살 준비를 더 든든히 해야했는데 매일 매일 그저 살아내기에 급급하다보니 멍~하니 잊고 살았다. 그런 내가 만난 책, <나혼자 벌어서 산다> 제목이 나 읽으라고 나온 책인가 싶다.

 

표지를 보고 요즘 핫하다는 모 방송프로그램인 줄 알았다. 책을 슥 넘겨보니, 작가님이 내가 아는사람이다? Once in a lifetime 강연을 들었던, 정은길 작가님. 그땐 작가님인 줄은 몰랐다. 그땐 아나운서 하신 분으로 말을 되게 잘하시구나 하고 생각했었다. 그분이 적은 책을 읽게 되다니. 신기방기

 

알고보니 정작가님은 30살에 1억을 모아서 집을 산 언니였다. 아나운서라는 전문직업이니깐 돈 왕창 버셨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어보니 월100정도에 그 많은 돈을 모은 것이었다. 월200벌때 난 카드값이 저걸 초과했던 것 같은데... 비결이 궁금했다.

 

 독립의 중요성을 기술해놓고, 특히나 경제적으로 얼른 독립을 해야한다고 한다. "내가 마련한 공간에서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을 먹으며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듣고 책을 읽는 모든 순간들이 삶의 행복이 된다. "(p.51) 이러면 좋겠다는 생각 들었다. 그러나 혼자 살아가는데 대한 위험성이 크다는 점이 자꾸 생각났다. 일단 계속 읽어보기로.

 

 "지금 당장 쓸 돈도 부족하다며 내 인생에 집을 마련하는 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면 정말 집도 절도 없이 궁핍한 삶을 살게 된다."(p.53)

말도 안돼. 지금 내가 마음이 참 궁핍하게 살고 있는데, 작가님이 내 마음 꿰뚫어 보는 것만 같은 직구를 날리셨다. 난 분명 혼자 살 경제적 준비하는 책을 읽고 있는데, 작가님과 1대 1 대화를 하는 느낌이 드는 건 기분 탓인가.  작가님은 계속해서 자신이 살 집을 구비해야한다고 기술하고 있다. 읽고 있으면 지금 당장 집을 사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러나 돈이 모자라도 한참 부족하니까 일단 돈을 벌어 모아야겠다.
200만원으로 신혼을 시작했다는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그렇게 살 수 있단 말인가?' 라며 멘붕이 온적도 있다. 아껴야 잘 산다고 무조건 아꼈는데 티끌모아 티끌이라는 박명수님 어록처럼, 주변에서 내게 하는 말은 찌질하게 살지말자고. 그렇다고 지금 처지에 팡팡 쓰라는 건 아니지만,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 가치관의 고민에 해답을 주는 책이었다. 특히 책의 후반 부분에 능력 키우기 파트는 현재 발간된 자기계발서 중에 나에게 가장 와닿는 말이 많았던 것 같다.아직도 정체성을 찾고 있는 중인 나에게 소중한 조언을 많이 해준 책이다.

<나혼자 벌어서 산다> 책은 나처럼 싱글에 뜻을 둔 사람, 그리고 결혼 전 돈을 모으고 경제 관념을 정립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먼저 살아본 돈 좀 모은 언니가 돈 모으는 방법에 대해 얘기하는것 듣는 일이 흔치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저그런 돈 모으기 책이 아니라 더 좋았다. 경제는 물론 인생 전반에 대해,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소개 받아 주관적으로 쓰였음을 밝힙니다.

#자기계발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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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으로 배우는 경제 이야기 - 지적 대화를 위한 경제 경영 잡학 사전
김경원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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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은 <어원으로 배우는 경제 이야기>
요 몇일 급체로 인하여 내과와 응급실을 들락날락 거리느라 정신이 없었다. 엎어진 김에 쉬었다간다고. 쉬면서 읽는 <경제 이야기>.
그렇지 않아도 경제 공부가 필요했다. 머리회전이 잘되던 중,고교때부터 나는 경제가 왠지 어려웠다. 그런 나에게 찾아온 선물같은 책 <경제 이야기> 일단 이 책은 두께가 날 압도하지 않아 좋았다. 게다가 작가님이 서울대 영문과 출신. 경제인것 같은데 책을 읽다보면 영어 책 읽는 느낌이 든다. 쉽다. 쉬워~

 

경제학 관련 책 읽은 중에 이 책만큼 경제를 쉽게 적어놓은 책은 읽어본 적이 없는것 같다. <어원으로 배우는 경제 이야기>를 읽으면 김영란법과 네덜란드 더치페이의 관계를 알 수 있다. 그리고 공작이 왜 헤라의 대표적인 상징이 되었는지도 알 수 있다.
난 이 책이 참 친근했던 것이, 성경구절이 더러더러 나와서 좋았다.아무래도 작가님이 나와같은 종교인건가? 하는 친밀감이 들었다. 이제는 <경제 이야기> 를 읽었으니 <메뚜기와 꿀벌>을 다시 읽어봐야겠다. 어렵게 느껴지던 책이 쉽게 느껴질 것 같다.
<어원으로 배우는 경제 이야기>는 나같은 어학을 전공한 혹은 하지않은 경제학을 공부하여야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쉽게 경제학에 접근하는 배경지식을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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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름.가을.겨울 꽃자수 187
아오키 카즈코 지음, 배혜영 옮김 / 진선아트북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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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자수187을 읽고 저도 자수 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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