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생인 이쁘디 이쁜 작가가 쓴 에세이 책을 오늘은 읽었다.제목에서 풍겨오는 느낌은 왠지 이별책인가 했는데 #자존감 #에세이였다. 책도 작게 디자인해서 너무 이쁜데다가 작가가 연예인같은 무용학도라네
"채찍보다는 당근이 더 큰 동기부여가 되고, 그사람에게 힘이된다"
이 작가에게 배울 점 만나면 꿈 얘기만 한다는 점. 나는 과연 어떻게 살고있는가?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목적을 갖지 않는 편안함 만남이 좋다." 나도 그렇다.
20대도 어려도 글을 참 잘쓰는 구나. 일기를 몰래 읽는 느낌도 들었다.나는 생각만 하고있던 걸 이렇게 똑소리 나게 잘 적어 내는 구나. 이런걸 읽으면서 많이 느꼈다.이 책은 자존감이 떨어지는 것 같다고 느끼는 10대 20대들이 읽으면 많이 공감 될 것 같다.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글입니다.http://cafe.naver.com/jhcomm/13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