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돈이 된다 - 돈의 본질을 꿰뚫는 담대한 선언
야마구치 요헤이 지음, 박선영 옮김 / 한빛비즈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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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상을 보이는 대로가 아니라

내가 본 그대로 그린다.

(p.11)

돈이라 돈이 필요없는 사람이 있을까? 산속에서 혼자 자급자족하며 살지 않는 한, 우리는 하루 하루 숨쉬고 살아가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돈이 필요하다. <나는 돈이 된다> 라는 책을 선물 받았는데 제목이 강렬해서 눈에 들어왔다. 그럼 한번 읽어봐야지!


<나는 돈이 된다> 는 기업가, 작가인 야마구치 요헤이의 책이다. 초보 주식투자자의 스승이자 슈퍼 개미로 활약한 그는 돈에 대한 철학이 확실하게 보인다.

사람은 누구나 돈을 좋아한다.

(p.21)

살기위해 필요한 돈. 누구나 좋아하는 돈을 벌기 위해서. 많이 벌기 위해서는 돈을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나는 돈이 된다> 는 잘 선택한 것 같다. 사람들의 불안과 욕망을 먹고 끝없이 팽창한다는 돈. CBDC 가 앞으로 행해지게 되면 내 소중한 돈이지만 내가 쓰고 싶은 때에 쓰는 것이 아니라 유통기한 안에 쓰지 않으면 사라질 수도 있는 돈. 이 책은 돈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보는 것 같아서 좋았다. 돈을 다룰 때 마인드 컨트롤 할 수 있는 내용이 도움이 되었다. 특히 이 부분은 주식할 때 멘탈이 붕괴되기 쉬운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부자 아빠가 실존인물이 아니라는 논란도 쇼크였다.



<나는 돈이 된다> 는 돈에 대한, 기업가로서 살아가는 데 대한 내용이 도움이 되기에 사회초년생과 사업을 운영하는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작가만의 비지니스계에서 살아남는 요령과 멘탈 유지비결이 도움되었던 책이다. 앞으로의 인생은 '소유'보다는 '사용'에 중점이 맞추어져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지만, 다시금 깨달았다.

하고 싶은 것을 못 찾겠다고?

그럼 해야 할 일을 하라.

(p.74)

#나는돈이된다 #야마구치요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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