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뷰는 컬처블룸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신건강 관련 서적은 정말이지 언제든 환영한다. 여행을 떠났는데 하필 폭우가 많이 왔다는 뉴스를 보시고 엄마의 분단위 연락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정작 내가 있는 곳은 가랑비 정도여서 연락이 오기 전까지는 몰랐다. 극심한 스트레스에 외국이라 정신 건강 책이 시급했지만 구할 길이 없었는데, 한국 도착하니 내가 좋아하는 김지웅 정신건강 의학과 선생님의 <기대의 감각> 책이 도착해 있어 나에게는 그보다 반가운 소식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