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은 고요함을 좋아한다> 는 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담임목사님의 책이다. "고요한 마음을 가꾸기 위해서는 마음의 무거운 짐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p.25)"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저주할 때가 있었는데, 마음이 고요해지기가 힘들었다. 내려놓기가 은근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누군가를 변화시키려고 하지 말고,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십시오.(p.28)" 이 말에 정말 공감한다. 특히 누군가와 교제를 할 때, 상대의 마음에 안드는 것이 보이면 처음에는 내가 그 사람을 변화시키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것보다 이해하려고 하는게 맞다고 본다. 목사님은 고요하기 위한 방법으로 감사하라고 한다.나도 감사함이야말로 가장 간단한 실천 가능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화가 날 때는 기도하라고 말씀해 주신 것도 도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