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웅의 AI강의 2026> 는 박태웅 의장님 책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오픈 AI 에 대해 말해준다. 나도 최근 선풍기를 구매했는데 오픈 AI 의 도움을 받았다. 선풍기 소음적은거를 어디서부터 찾아야 할지 막막했는데 묻자마자 오픈 AI는 상세하게 답을 가르쳐주었다. 거짓말을 잘한다는 말을 듣고 반신반의하며 잘 안사용했는데, 이정도 아웃풋이면 자주 사용할만 했다. 미쿡은 벌써 안경형 AI 가 나왔다고 한다. 공상만화에서 상상했던 장면이 실제가 되는 것인가. 워치와 링이 최신기술이라 생각했는데 안경이라니, 국내출시되면 나도 하나 장만하고 싶다. 티비에서도 오픈클로가 나왔다. 물건을 골라주는데 이어 결제까지 해줘서 쇼킹하다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도 결제까지 되는 오픈 AI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앞으로는 내가 결제를 하는 수고로움까지 이녀석이 대체해준다니 세상이 얼마나 편해지려는지 살짝 무서워진다. 일할 때나 공부할 때도 AI를 사용하지 않으면 불리해지는 세상이라고 한다. 책이 나오면 리뷰까지 AI가 적어준다는 사실에 얼마 전에 깜짝 놀랐던 생각이 났다. 현대차 주가가 로봇 덕분인지 급등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다. 이 책에서도 앞으로는 인간형 로봇, 휴머노이드의 시간이 온다고 한다. 진작 공부해서 현대차 주식을 미리 사둘껄, 이 생각을 책 읽는 내내 지울 수가 없었다. 2026년 아직은 보안이슈로 공무원들이 폰으로는 일을 할 수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