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보는 마음> 은 김민철정신건강의학과 원장님이 쓰신책이다. 19년 이상 성경적 마음치유 사역을 하셨다니 기대가 된다. 이 책에서는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깨닫고 온 마음 다해 주님을 사랑하라고 하신다. 잊고 있던 것을 깨달았다. '그래, 나는 이 세상에 하나님께 사랑받으러, 하나님을 사랑하러 왔지.' 또한 반복되는 부정적 정서는 무의식 속에 상처가 있다는 것이라는 걸 배웠다. 엄마는 무의식 속에 내가 상처가 되는 건가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엄마의 무의식 안에 말씀이 임하셔서 주님에 대한 믿음이 강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원장님 자신의 감정에 대한 솔직한 문장들을 읽을때도 도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