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세상은 어떻게 될까? 코로나 팬데믹 이후 한국은 급속히 바뀌었다. 사람 대신에 기계로 대체된 것이 종종 보였다. 노래방도 옛날엔 사람이 돈을 받았다면, 지금은 키오스크를 못하면 노래방에서 노래할 수가 없어졌다. AI 와 기계가 얼마나 우리 생활에 가까워졌는지 알 수 있다. AI에 평소 관심이 높은 나는 <박태웅의 AI강의> 에 이어 <박태웅의 AI강의 2025> 가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김어준의 유튜브에 종종 출연한 AI현자라 불리는 박태웅님의 신간이다.
지금까지는 도구는 쓰는 것이었습니다.그런데 처음으로 '함께' 하는 도구가 등장했습니다.(p.30)
지금까지는 도구는 쓰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으로 '함께' 하는 도구가 등장했습니다.
(p.30)
인공지능에는 규모의 법칙이란게 있습니다.학습 데이터를 더 많이 넣을 수록, 매개변수를 크게 잡을 수록 인공지능의 성능이 더 좋아지더라는 것입니다.(p.48)
인공지능에는 규모의 법칙이란게 있습니다.
학습 데이터를 더 많이 넣을 수록,
매개변수를 크게 잡을 수록 인공지능의 성능이 더 좋아지더라는 것입니다.
(p.48)
<박태웅의 AI강의 2025> 의 저자는 박태웅님이다. 그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겨레 기자 출신 기업가이다. 2년전 핫한 책 <눈 떠보니 선진국> 을 쓴 저자이다. 당시 <눈 떠보니 선진국> 책을 쇼킹하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책 내용이 너무 본격적인 AI관련이라 이 분의 전공을 컴공으로 착각할 만큼 내용이 본격적이었다. 어마어마한 논문을 넣으면 요약해주는 AI는 논문쓰는 학생들에게 아주 유용할 것으로 보였다.
인공지능을 더 작고 가볍게 만들려는 시도도 대단히 활발합니다.이런 흐름을 주도하는 것은 단연 메타입니다.(p.43)
인공지능을 더 작고 가볍게 만들려는 시도도 대단히 활발합니다.
이런 흐름을 주도하는 것은 단연 메타입니다.
(p.43)
챗GPT의 G는 generative '생성하는,만드는' 이란 뜻입니다.P는 pre-trained '사전학습한' 이란 뜻입니다.T는 transformer '트랜스포머' 입니다.(p.87)
챗GPT의 G는 generative '생성하는,만드는' 이란 뜻입니다.
P는 pre-trained '사전학습한' 이란 뜻입니다.
T는 transformer '트랜스포머' 입니다.
(p.87)
<박태웅의 AI강의 2025> 는 AI에 관심이 높은 독자님께 권하고 싶다. 이 책의 목표가 어린 학생들도 읽을 수 있으면서도 관련 전공하신 분에게도 유용성이 높았으면 좋겠다고 하는 만큼 읽기 쉬우면서 평소 알기 힘들었던 내용이 많았다. 특히 학습시키는데 3.7조나 들어간 챗GPT에 대해 궁금증이 높았는데 막연하지 않게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읽으면서 무궁무진한 AI에 대해 지금부터 공부 좀 해야겠다는 필요성을 알게되어 감사한 <박태웅의 AI강의 2025>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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