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류의 조건
사이토 다카시 지음, 정현 옮김 / 필름(Feelm)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스포츠를 하면 오히려 뇌가 발달한다.

(p.122)

최애 작가 사이토 다카시의 <일류의 조건>. 이 책은 오래 전 발간되었다가 다시 새삼 구하는 분들이 많아서 '도대체 어떤 책인가?' 가 무지 궁금해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일류의 조건> 기대하면서 읽어본다.


한가지 일을 반드시 이루고야 말겠다고 결심했다면 그 밖의 일이 부족해지는 것에 상처 받을 필요도 사람들의 반응에 신경 쓸 필요도 없다.

(p.194)

<일류의 조건> 의 작가님은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으로 너무 유명한 사이토 다카시 교수님이다. 일본 메이지대 교수님이셔서 그런지 박학다식하신건 두말하면 잔소리. 이 책에서 강조하는 세가지 기술을 습득하라는 부분이 눈에 띄었다. 그것은 바로 훔치는 힘, 추진하는 힘, 요약하는 힘이다. 그중에서 공부하다보면 요약하는 힘을 과거의 나는 많이 필요로 했었다. 사이토 다카시 교수님의 순간 다독술을 이용한다면 더욱 빠르게 많은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두근거렸다.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서는 반복해서 연습하고 양적인 축적이 질적인 전환으로 이어지는 그 타이밍을 놓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p.219)

<일류의 조건> 을 학생 때 읽었다면 공부하면서 운동을 등한시하지 않았을 것이고 더욱 공부를 능률적으로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생겼다. 지금부터라도 이 책에서 말해주시는 대로 일류의 조건을 따라 실천해보려고 한다. 이 책은 사이토 다카시 교수를 좋아하는 독자님에게, 공부하는 학생에게 추천하고 싶다. 진리는 역시 시대가 변해도 달라지지 않는 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새삼 느끼게 되었다.

#책추천 #자기계발 #일류의조건 #필름출판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