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관계는 우리를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준다. 끝.(p.37)
좋은 관계는 우리를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준다. 끝.
(p.37)
스무살 때 부터였던 것 같다. 내가 행복을 찾기 시작한 것은 그쯔음 부터였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공부하느라 생각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다.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면서 '행복' 이 뭘까? 나는 과연 지금 '행복' 한가? 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아직도 행복 이라는 단어만 들으면 가슴이 설레여 읽게 된 책 <세상에서 가장 긴 행복 탐구 보고서>
연구에 따르면 노년기야말로 인간이 가장 행복한 시기라고 한다.(p.141)
연구에 따르면 노년기야말로 인간이 가장 행복한 시기라고 한다.
(p.141)
<세상에서 가장 긴 행복 탐구 보고서> 는 내가 참 도움된다고 읽었던 최인철 교수님의 <Good Life> 와 영문 제목이 똑같아서 소오름 그리고 느낌이 좋았다. 이 책의 작가 로버트 웰딩거와 마크 슐츠는 하버드대 정신과 그리고 심리학과 교수님이다. 이 책은 85년간의 행복에 대한 연구의 집대성이라는데서 대단한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삶은 피할 수 없는 난관에 맞서는 행동이나 자기의 삶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태도에서 비롯된다.(p.443)
좋은 삶은 피할 수 없는 난관에 맞서는 행동이나 자기의 삶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태도에서 비롯된다.
(p.443)
<세상에서 가장 긴 행복 탐구 보고서> 는 멘탈에 관심이 높은 분들 그리고 행복에 대해 알고 싶은 독자님들에게 최상의 책이 될 것 같다. 하버드대 정신과와 심리학과의 어찌보면 합작인 이 책은 사람 심리 뿐만 아 니라 인생에 대해서도 배울 점이 많았다. 혼자서도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다는 편견을 깨어준 고마운 책이다. 오늘부터 내 주위 사람에게 더욱 더 잘하며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