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랑이시다.(p.44)' 라고 말하는 이성조 목사님. 맞다, 그분은 사랑이시다. 죄인인 나를 구원하여 주시고, 한없는 감사할 일을 베풀어주고 계신다. 목사님은 이 책에서 권사님과 대화를 하며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구체적인 방법도 가르쳐주시는데, 그것은 바로 감사노트를 쓰는 것이다. 하루에 감사한 것 딱 3가지만 적고 기도하면 된다고 한다. 어느 순간부터 나도 감사노트를 적다가 그만뒀다. 당장 이 책을 읽자마자 오늘부터는 감사일기를 세줄 적고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