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나라 경제툰> 은 상식도 채울 수 있고 읽고 있으면 시간도 금방가고 일석이조이다. 물가가 오르는 인플레이션이 디플레이션보다는 낫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배웠다. 인플레이션은 소비를 촉진해서 경제가 더 잘 돌아가게 만드는 긍정적 효과도 있다는 것, 대체 이 책의 작가 무선혜드셋님은 경제학을 전공하신걸까. 인플레이션 파트를 읽으며 현재 경제상황이, 기준금리가 높아졌다가 낮아졌다가 하는 것이 이런 원리로 돌아가고 있었구나 하는 것도 오버랩되며 이해가 되었다. 주식에서 선물거래를 도통 이해할 수 없던 나였는데 이 책을 읽으며 비로소 이해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