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해외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 글로벌한 생초보의 해외주식투자 입문기 처음인데요 시리즈 (경제)
강병욱 지음 / 한빛비즈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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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자산선호현상은 경제적인 위험, 정치적인 위험이 낮아질 때, 그리고 중앙은행이 돈을 많이 풀어놓을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p.226)

친구가 갑자기 전화가 왔다. 주식투자를 시작하겠다고 했다. 국내만 관심을 가진 줄 알고 책을 몇권 소개해줬는데, 해외주식까지 관심이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저는 해외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를 소개해줬다. <저는 해외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는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를 쓴 저자 강병욱박사님의 신간이다. 주린이라면 이 책에 대해 한번은 들어봤을 법 할만큼 많이 팔린 책이다. 초보 주식의 교과서라 불리는 책을 쓰신 분이 해외주식에 대해 쓰셨다고 해서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었다.

나도 3년 전 코로나가 발발하기 바로 전 갑자기 주식에 관심이 생겼었다. 하지만 워낙 주식의 주짜도 모르는 초보라, 그냥 남들이 사라는 주식을 샀더니만 주식이 항상 마이너스를 달렸다. 그때의 트라우마를 안고, 주식을 모두 팔아 원금으로 만들고는 해외주식을 하려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너무 어려웠다. 그래서 조금 쉽게 적힌 책을 찾고 있었다.

<저는 해외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는 그런 나에게 딱 맞는 책이었다.

일단, 증권계좌 연결해서 돈을 입금하고 관심종목 설정하는 것으로 <저는 해외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는 시작하고 있다. 왕중의 왕 미국 주식은 수익도 높겠지만 역시 정보는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그 정보 중에 내가 필요한 정보를 어떻게 가려내는 가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

또 다른 친구는 미국 주식 중에 배당을 받는 것이 쏠쏠하다고 배당주 이름을 불러주며, 사면 돈이 입금되는 것이 신기하다는 말을 했다. <저는 해외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에는 미국 배당주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안내되어있다.

<저는 해외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에는 미국 주식 뿐 아니라 중국, 일본에 까지 주식 투자에 관심이 있는 독자님들에게 권하고 싶다. 기초적인 부분부터 자세한 내용에 이르기까지 베이스는 다 실려 있는 책이란 느낌을 받은 책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자유변동환율제도를 택하고 있어 어느 나라보다도 환율의 움직임에 주목해야 합니다.

(p.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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