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프로그램인 '왕좌의 게임' 에 나왔던 존 스노와 동일한 이름을 가진 의사도 발견했다. 그는 의사로써 자질이 풍부했으며 사생활이란 없는 의학의 세계에 몰두한 인물이었다고 한다. 마취제에 대해 연구했고 산모들의 통증을 경감시키는데 큰 기여를 했다는 이야기를 보고 역시 이름만큼 멋진 분이라 생각했다. 또한 우리가 잘 아는 인물 나이팅게일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전염병을 겪었던 시기에 대해서도 궁금했는데, 전염병의 역사에 대한 부분도 흥미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