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세금은 권력이며, 전쟁을 가능하게 한다고 했다. 그렇다면 현재 진행중인 전쟁을 없애려면 그 나라 국민들이 세금을 안내면 전쟁이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세금의 세계사> 는 사람들로 하여금 세금을 생각해보고 이야기하려는 것인만큼 세금에 대해 집중되어 있다. 세금의 현재와 과거 미래를 보면 세계가, 세상이 왜 이렇게 돌아가는지를 알 수 있다고 하니 흥미로웠다. 그의 비트코인에 대한 세금 얘기와 로봇에게도 세금을 매길 것 같다는 이야기도 나의 관심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