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석세스 - 폭발적 성장을 위한 50조 사업가의 대성공 원칙
댄 페냐 지음, 황성연.최은아 옮김 / 한빛비즈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무언가를 얻으려면 다른 하나는 포기해야 한다.

지금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자

내가 기꺼이 포기할 수 있는 건 무엇인가?

(p.31)

50조 사업가 댄 페냐의 책 <슈퍼 석세스>. 가제본으로 살짝만 보았었는데 실물판 <슈퍼 석세스> 를 만났다. 어마어마한 돈 50조를 만든 기적의 사나이가 하는 말은 무엇이었을까? 댄은 살짝 강력하게 메세지를 전달하기로 유명하다. 팩트 폭행으로 미국에서 이미 이름이났다고 한다. 그는 어떻게 성공하게 되었는지 궁금해서 그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기로 했다.

대성공은 모든 시간을 쏟아붓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p.99)

어떤 사람은 댄 페냐에게 시기를 잘 타고나서 성공했다고 한다. <슈퍼 석세스> 를 읽으며 내가 느낀 것은 물론 그는 일찍 잘 태어난 덕도 보았지만, 그의 열정과 노력한 만큼 성공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의 말 '우리는 이미지의 세계에 살고 있다. 진짜 처럼 보이는 것들도 실제로는 아무것도 아니다. 사람들이 당신을 믿게 하려면 교묘하게 속이는 조종자가 되어야 한다.' 는 말을 보고 자신의 경력을 부풀리는 예전에 알던 사람이 생각났다. 역시 이미지 메이킹이 중요한 것인가. 내가 생각하는 그 목표에 닿기 전까지는 진짜처럼 보이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건 일종의 사기가 아닌가? 인생을 잘 살다 가고싶은데, 사는데 필요한 기술이 참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만큼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 며 냉정하게 보이는 댄이 강조하는 말을 마음에 꼭 기억해야겠다. 무슨 일을 하든 자기 파괴적인 것 보다는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남도 사랑할 수 있는 첫걸음 아니겠는가.

<슈퍼 석세스> 는 사업가로서 댄 페냐의 명언들이 담겨져 있다. 사업을 운영하는 입장의 독자님이라면 한번 읽어볼 만 하다. 인생을 사는 기본적인 태도부터 여러가지 상황에서 필요한 기술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성공을 꿈꾸는 꿈나무 사업가님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성공은 남의 일이라 생각했는데, 댄 페냐처럼 열심히만 한다면 나의 것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책 <슈퍼 석세스>. 연말을 맞아, 한 해를 정리하며 읽으면서 내년을 다짐하는 좋은 책이었다.

어제의 꿈은 오늘의 현실이다.

지금 바로 꿈꿔라.

나에게 없는 것을 연습하라.

자신의 능력에 한계가 없는 것처럼 행동하라.

(p.11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