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프랙티스 - 놀라운 성취를 이뤄낸 사람들의 비밀
세스 고딘 지음, 도지영 옮김 / 쌤앤파커스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더 프랙티스> 의 저자 세스 고딘은 말한다. 이 책은 조직을 이끌려는 사람, 글을 쓰고 싶은 사람, 노래를 부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나는 이 중 글을 쓰고 싶은 사람에 해당되어 <더 프랙티스> 를 읽게 되었다. 과연 그는 어떤 내용을 풀어내고 있는 걸까?



인생을 사는 가장 쉬운 방법은 그냥 지나가도록 두는 것이다.

불어오는 바람에 몸을 맡긴 채 함께 가면 된다.

(p.89)

 
각 숫자의 짧은 장들에서 <더 프랙티스> 의 저자 세스 고딘은 그가 떠오르는 말들을 해주고 있다. 

1. 나 자신은 프로세스를 믿으며, 가로막혀 있던 곳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 만큼 충분히 프랙티스를 반복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인다.

2. 모두가 아닌 소수의 사람에게 집중한다.

3. 하는 일에 의도를 지닌다. 변화에 이르는 한걸음, 한걸음이 중요하도록 말이다.

(p.98)

프랙티스라는 것은 연습이라고만 알았는데 그것은 '선택의 문제'이며, 그래서 우리가 훈련을 통해 항상 선택할 수 있음을 배웠다. 긍정적인 사람은 프랙티스를 즐긴다고 한다. 그러나 부정적인 사람은 프랙티스를 따르면서 많은 고통을 겪는다고 한다. 나는 현재까지 긍정적으로 프랙티스를 즐겨왔던가 자문해볼 시간이 되었다.

세스 고딘의 사고방식이 특이하다고 생각했다. 이 책의 형식이 특이한 것인가. 집착의 한 형태가 무언가에 빚을 졌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는 것. 프랙티스를 따르려면 내가 받을 게 있다는 생각은 독이 된다고 한다. 

무언가에 빚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집착의 한 형태이다.

(p.150)

 
<더 프랙티스> 놀라운 성취를 이룬 사람들의 비밀은 프랙티스 였다.  그 단순한 영어단어에 이렇게 많은 의미가 있을 줄이야. 성취를 이룬 사람들의 비밀을 알고 싶은 독자님들에게 <더 프랙티스> 를 추천하고 싶다.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게는 남들과 다른 그것이 있음을 알게될 것이다. 

말이든 행동이든 당신이 내세우는 주장을 통해서야 비로소,

여행은 시작된다.

(p.36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