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나를 생각해 - 날마다 자존감이 올라가는 마음 챙김 다이어리북
레슬리 마샹 지음, 김지혜 옮김 / 미디어숲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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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도 남지 않은 2020년 한 해는 다이어리라는 것을 따로 쓸 시간이 없었다. 다가오는 2021년에는 나 자신을 위한 다이어리를 써보려고 한다. 그래서 만나게 된 책 <하루 10분 나를 생각해>.

삶에 떠밀려 지쳤지만 가까스로 버티고 있다는 것.

이제는 나를 다독여줘야 할 때하는 것.

(p.14)

  
하루 10분을 투자해서 자존감을 지킬 수 있다고 하니 왠지 마음이 갔다. "나라서 좋다. 나여서 다행이다." 같이 편안한 글을 읽고 쓰다보면 긍정 에너지가 샘솟는다.

먼저 자신을 사랑하라.

나머지는 알아서 뒤따를 것이다.

이 세상에서 무엇이든 해내려면

정말로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p.119)

  
<하루 10분 나를 생각해> 에 실린 봄, 여름, 가을, 겨울 4개의 계절을 따라가면서 쓰다보면 자존감이 날마다 올라간다고 하니 마음에 든다. <하루 10분 나를 생각해> 는 그동안 나에게 무심했다고 생각하는, 스스로와 시간이 필요한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아마존 베스트셀러인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자신의 마음을 바꿀 수 있다면, 인생도 바꿀 수 있다.

(p.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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