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 만화로 보는
조지 S. 클래이슨 지음, 사카노 아사히 그림, 김은혜 옮김, 오하시 코스케 기획 / 한빛비즈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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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인간에게는 최고의 시대다. 그러나 평범한 인간에게는 최악의 시대다."(p.256) 오늘날은 이렇게 평가되어지고 있다. 2020년만 해도 기상천외한 일들이 연일 발생하고 있어 정말 겪어보지 못한 나날을 지내는 중이다. 어렸을 때부터 책을 좋아했다. 특히 그림으로 된 읽기 좋은 책은 뭐 의자에서 엉덩이도 떼지 않고 읽는다. 다른 두꺼운 책을 읽던 중 <만화로 보는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는 돈 버는 지혜를 만화로 읽을 수 있다는 게 좋다 생각하며 무심코 손에 집었다가 다 읽어버렸다.

그렇게 무슨 일이든지 머릿속에서부터 부정하는 자세가 지금의 당신을 만든거야.

(p.93)


  
좋은 곳에 살아라.

주거는 행복한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있으며,

그 행복은 저축을 늘리는 동기로 이어진다네.

(p.103)

<만화로 보는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는 100년전 조지 클래이슨이라는 미국사람이 쓴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를 일본에서 그림을 그려 각색한 책이라고 한다. 최근 돈을 버는 것이나 불리는 것에 관심이 많아 돈 공부를 시작한 나에게 지적 만족감도 주며 죄책감 1도 없는 킬링 타임도 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내용은 반시르라는 주인공 남자 아이가 어렸을 때 부터 대부자 아카드님을 만나며 부자의 지혜를 배우는 내용이다. 옛날 이야기에서 그치지 않고 현대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가 나온다.

  
공포를 느낀다는 것은 네가 아수라장에서 빠져나왔다는 증거야.

두려움 때문에 신중하고 정확하게 투자할 수 있지.

(p.225)

<만화로 보는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는 돈 버는 지혜를 아주 쉽게 배우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한빛비즈에서 나온 만화 시리즈 중에서도 <만화로 보는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는 나의 최애 책이 될 것 같다. 새 책 냄새에 취해서 다 읽는지 나중에 깨달았던 책 <만화로 보는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즐거운 만화 책이었다.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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