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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해빙 -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
이서윤.홍주연 지음 / 수오서재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사주와 관상을 보는 할머니의 손녀였던 그녀. 그녀에게는 남다른 재능이 있었다. 그녀의 재능을 알아본 할머니 덕분에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운을 다루는 공부를 하게된다. 그녀의 이름은 이서윤. <더 해빙> 이 책은 이서윤 그녀에 대한, 그녀가 말하는 부와 행운에 대한 이야기였다.
'어찌하여 행운의 여신은 나만 비껴가는 것인가?'를 절실히 느끼던 중 <더 해빙> 이라는 책이 빅히트를 치며 베스트셀러 1위를 자리하는 것을 보았다. 읽고 싶었던 책을 읽게 되어 행복한 마음으로 폈다.
<더 해빙> 을 다시 한번 더 읽고 있는 지금 나는 처음 읽었을 때 보다 불편한 마음이 덜했다. 아마 Having 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기본적이며 어렵지 않은 것인데 일상에 치여서 그리고 삶이 팍팍해서 그것을 잊고 살았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어린 나이에도 운을 다루는 공부를 했던 이서윤 그녀가 부러웠다.
자기계발 책인 <더 해빙> 은 읽을 때마다 눈에 들어오는 문장이 달라진다. 기자님의 시각으로 본 구루 이서윤. 그녀가 말하는 부와 행운은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가질 수 있는 그것이었다. 빠르면 2주 늦어도 3개월이면 효과를 볼 수 있는 해빙을 이 책을 읽으며 연습해보았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말해주는 더 해빙 노트 쓰기가 효과적일 것 같았다. <더 해빙> 책에는 직접적으로 부동산을 투자해라, 주식 어떤 주에 투자해야 한다는 말이 적힌 것은 아니었다. 그렇지만 부라는 것을 끌어당기는데 있어 중요한 그것을 가르쳐주는 것이란 것을 알았다. 이 책을 외국에서 먼저 발간했다던데 외국인들도 동양의 이 신비한 힘에 매료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부와 행운에 대한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더 해빙>. 잊을만 하면 다시 꺼내어 곱씹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하며 글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