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세클럽 부동산 파이널 투자 전략 - 최강 부동산 어벤져스의 프리미엄 가이드
김학렬 외 지음 / 비사이드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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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해는 부동산이 가히 미친 가격으로 올랐었다. 관망하던 부린이인 나는 부동산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 부동산 공부할 자료를 찾던 중 빠세클럽을 만나게 되었다. 빠세클럽 멤버이신 김학렬, 신현강, 정지영, 이주현 이 네분은 나에게는 꽤 낯선 분들이었지만, 인터넷에서 자주 뵙다보니 익숙한 얼굴이 되었다. 다들 부동산계에서 강의를 잘하시는 분들이었다. 그 중 김학렬님의 강의를 직접 들어보러 갔었다. 빨려 들어갈 것 같은 강연 한번으로는 더 듣고 싶은 마음에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다. 그 분이 책을 새로 내셨다하니 어떤 인사이트를 가지고 있을지 궁금해서 <빠세클럽 부동산 파이널 투자 전략> 을 읽게 되었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책이라 더욱 반가웠기도 하고 말이다.

초보 투자자는 괜히  막 지릅니다.

그리고 주변의 술렁임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단적인 예가 단체 임장입니다.

(p.47)

  
1장에서는 오르는 아파트는 어떻게 알아볼 것인가, 2장에서는 똘똘한 신축을 잡는 가장 확실한 방법에 대하여 실려있었다. 그 중에 청약 어떻게 당첨 될 것인가가 도움이 많이 되었다. 3장은 투자패턴이 바뀌면 투자 전략또한 달라져야 한다고 맞춤형 투자 전략을 말해주셔서 도움되었다. 4장은 맘들을 위해 부동산 투자는 즉 학세권이 답이라는 엄마의 눈으로 부동산도 아이 교육도 잡은 분의 내용이 실려있었다. 각 장의 끝에 Q&A 시간은 그 어느 것보다 소중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보다 가치라는 것'을 강조하신다. 그 가치를 보는 눈, 김학렬 전문가님 같은 눈을 키우고 싶다. 그리고 남 앞에서 말하는 것은 이성적으로 조목 조목 알아듣기 쉽게 말하시는 신현강 님을 닮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빠세클럽 부동산 파이널 투자 전략> 을 읽었다.

  
정말이지 <빠세클럽 부동산 파이널 투자 전략> 은 여지껏 읽었던 부동산 책의 알짜배기의 집합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부린이들에게는 이 책이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줄 치고 가야 할 부분이 많아서 진도가 잘 안나가니 하루에 몇 장씩 정해놓고 아껴봐야 한다. 막연하게만 알았던 개념들을 부동산계의 어벤져스와 함께 집고 넘어가서 좋았다. 부동산 꿈나무 독자님들에게 초강추하고 싶은 책 <빠세클럽 부동산 파이널 투자 전략> 올해는 이 책을 세 번만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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