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으로 시작하는 영문 캘리그라피 - 기초부터 차근차근 30일 완성
임예진 지음 / 북스고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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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정말 배우고 싶던 나의 열망

올해는 그 소망을 이루어보고자 마음을 먹었다.

특히나 한글보다 영문 글씨체가 그닥 이쁘지 않았기에 영문 캘리그라피를 개선 및 배워보고자 클라스에 등록하고 싶었으나... 이 동네는 왜 이렇게 빨리 마감이 되며 잘 모집하지 않는지?

그래서 2019년에는 <펜으로 시작하는 영문 캘리그라피>로 시작하기로 했다. 이 책은 올해 1월 29일에 출간된 아주 따끈따끈한 책이다.

 

본격적으로 펜 글씨를 써 보고자 집에 있는 펜이란 펜은 다 꺼냈다. 나름 펜 수집광이었는데 꺼내고 보니 왜 없어 보이는 건가? 열심히 조금씩 연습해봐야지. 30일 동안 꾸준히 하면 작가님과 비슷한 글씨체가 되리라

 

따라한다고 열심히 따라했는데 역시 전문가의 손길과 내 똥손과의 차이는 참으로 다르구나.같이 그렸는데 왜 같은 느낌이 안나는 것일까? 첫술에 배부르랴 라고 생각하며...

 

 

와 캘리그라피 펜을 따로 사야하는 것인가? 아니분명 책에 제시된 펜으로 그렸는데 왜 이리 고르게 나오지 않는 것인가? 그림을 따라 그리다보면 언젠가는 비슷하게 될꺼라 생각을 하며 오늘도 나의 밤은 지나간다.

<펜으로 시작하는 영문 캘리그라피> 책은 특히 30일간 '하루 두 문장'에 인상 깊은 문장을 영화 등에서 뽑아서 나와서 되게 좋은 것 같다. 쓰면서 좋으면 외워보기도 할 수 있고 실용적이다. QR코드가 있어서 스캔하면 동영상을 보며 따라할 수 있는 장점까지! 좋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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