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과연 어떤 일자리가 살아남을까?왠지 예측가능 하다고 해도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었다.
<일자리 빅뱅이 다가온다>는 가히 충격적인 미래가 그려져 있었다. 우리가 생각 하기에도 대체 가능하다고 생각 하는 부분은 죄다 로봇이 유럽과 미국에서 이미 활동중이라는 사실.기계와 문명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유토피아가 되는지, 디스토피아가 되는 지가 결정난다고 한다. <일자리 빅뱅이 다가온다>는 문명의 이기를 잘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도대체 인간은 왜 생존하는가? 기계가 앞으로 우리의 일을 거의 전부 대체할 수 있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살아있는 동안 이러한 변화가 진행될 것인가는 정말 알 수 없다. 그러나 그런 미래에 대비하기 위하여 생존하는 동안 어떤걸 배워야 할 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일자리를 선택해야할지 요즘까지도 고민이 많았다. 그래서 미래를 읽은 이와 같은 책을 꼭 읽고 나의 경우에도 앞으로 어떤 싶었다. 그냥 집에있거나 평범한 일을 하는 사람들로써는 대체 어떤 일이 미래에도 강하게 살아남을지 알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처음에 우려했던 것 보다는 로봇이 우리 일자리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늘일 수도 있다는 예측도 안심하게 한다.
<일자리 빅뱅이 다가온다> 는 앞으로 트렌드를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뉴욕 타임즈, 월스트리트의 추천 도서라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 읽어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