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영어로 외교한다 - 대한민국을 소개할 때 필요한 영어 표현
정영은 지음 / 키출판사 / 2018년 7월
평점 :
절판


<나는 영어로 외교한다>
한 때 나도 외교 관련 일을 하고 싶었다. 어렸을땐 외교관이 되어야만 외교를 할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크면서 알게된 것은 작지만 나도 외교를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의사소통에서 영어를 잘하면 더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외교를 하고 싶은, 하고 잡이 당신을 위한 책이 나왔다. <나는 영어로 외교한다>

이 책은 영어 초보자인 독자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다. 첫째, 가볍고 작다. 그래서 요즘처럼 더운날 어딜 가거나 들고다니기에 간편해서 좋다. 둘째, 예문이 쉽다. 영어공부를 처음할 때 어려운 책으로 하고 싶은 생각은 들겠지만, 참아야한다. 지문을 읽다가 한 페이지에 모르는 단어 5~6개만 나오면 책을 던져버리고 싶다. 그래서 어려운 책은 첫 몇장만 새카맣고 나머지 부분은 새하얀 책들이 책장에 가득하다. 셋째, 활용도가 높다. 공부는 실컷해놓고 써먹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인 경우가 많다. 그런데 열심히 공부하고 완전 잘 써먹는다면 얼마나 신나겠는가? 그러기에 <나는 영어로 외교한다> 책이 딱인 것 같다. 덤으로 첫장부터 올 컬러라 이뻐서 공부할 맛이 난다.

이 더운 여름 영어초보자님들, <나는 영어로 외교한다>와 함께 공부하며 덥다는 사실을 잊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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