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세균과 바이러스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94
김정욱 지음, 김강호 그림, 고관수 감수 / 예림당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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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책보는 걸 좋아해서 여전히 집에서도 다양한 책을 읽고, 전자도서관을 이용하고 있어요.

코로나19를 미워하며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까지도 갖게된 터라

과학학습만화 Why? 세균과 바이러스를 선물해주었답니다.

책이 배송되자마자 그 자리에서 읽기 시작하며 완독할 만큼 아이들의 시선에서 알기 쉽게 구성한 과학학습 만화

Why? 되겠습니다.


푸른 마을 축제을 앞두고 차진혁의사는 축제기간에 전염병이라도 돌면 병상과 의료 인력 등의 부족이 우려된다며

축제에 대한 진행을 차후로 미루고자 합니다.

이와 반하게 한송이 선생은 축제를 미루는 것을 반대하지요.

이런 과정에서 비브리오균, 항생제 등에 대한 부분도 배울 수 있답니다.

항생제는 우리가 병원에 가면 가장 많이 접하는 물질인데요.

항생제가 개발되기 전까지는 세균이 우리 몸속에 들어올 경우 세균을 죽일 방법이 없었지만

항생제로 인해 세균으로 인한 질병을 치료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다만 항생제는 남용할 경우 내성도 생길 수 있는 등의 문제도 있기에 항상 의사의 권고지시대로 복용하게 됩니다.


그렇게 스토리를 통해 다양한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학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짜여진 Why? 세균과 바이러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손소독제, 생활방역 등 소독과 멸균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책에서도 언급이 되더라구요.

딸이 현 상황과 유사한 부분들이 많다보니, 더욱 집중해서 읽고

오히려 저에게도 알려주는 요즘입니다.ㅎㅎ

지역감염을 막기 위해 소독, 멸균이 중요한데요.

집에서는 끓이는 방법으로 멸균, 소독할 수 있고

요즘은 손소독제나 물건에 뿌리고 닦아내는 소독제 등도 필수로 사용되고 있어요.


소독과 멸균 그 이상만큼 중요한 것이 또 손씻는 건데요.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손씻기만 제대로 해도 병에 걸릴 확률이 70% 이상 줄어듭니다.

세균과 바이러스 편을 읽으면서 저도 같이 보게 되는 이유가 지금 상황에서 필요한 정보들이 가득하기 때문!

올바른 손씻기는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죠!

흐르는 물에 비누로 꼼꼼히 30초 이상 씻어야하고, 그 방법에 대한 것도 책에 실려 있어서

딸고 함께 다시한번 꼼꼼하게 읽고 따라 손도 씻어보았답니다.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의학 정보는 물론

그것들로 부터 우리몸을 지킬 수 있도록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까지도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보며 스스로 건강을 고민하고 위하는 모습을 갖게 되는 효과도 있을 거 같아요.

평소 제가 딸에게 말하는 것이

푸욱 자야하고, 잘 먹어야 한다는 거였는데요.

그 외에도 가벼운 운동으로 호흡과 혈액순환을 원할히 하고, 규칙적인 생활으로 면역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신체리듬을 만들어 가야함을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요즘 집에서 있는 시간이 거의 전부라 아이의 신체활동도 염려되던 터라..

딸이 직접 책을 보며 가벼운 스트레칭 혹은 운동이 필요하단 것을 스스로 깨닫고 행동하게 해주었어요.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ㅎㅎ

덕분에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훌라후프 등을 하고 있네요.


요즘 매스컴이나 뉴스에서도 걱정하는 것이 바로 무증상 감염자에 대한 거죠!

코로나19에 걸렸더라도 증상이 없는 경우, 자기가 전파자가 된다는 것도 모른 체

활동을 하게 되면, 지역감염의 확산이 무섭게 퍼지는 게 당연하지요.

그래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이유이기에 조금 힘들고 지치더라도

모두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외부활동 자제는 지켜져야할 수칙이랍니다.

요즘 느슨해져서 주위에 외부활동도 많아지고, 징검다리 휴일을 이용해서 여행도 많이들 간다는 뉴스를 보고..

너무 걱정이 되더라구요.

모두들 내가 무증상감염자가 될 수 있음을 생각하고

조금 더 노력해서 대한민국이 코로나로부터 해방될 수 있길 바래봅니다.


책을 읽어갈 수록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쓰러지고..

그 과정에서 여러 종류의 감염병을 알아갈 수 있어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로 인해 고통받는 나날들이라

Why?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책의 이해도는 훨씬 높고,

책에 대한 관심이나 집중도고 높은 거 같아요.

아이가 봐도 흥미진진하고 배울 점이 많지만, 어른도 함께 보면서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좀 더 슬기롭게 이겨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올바른 손세척과 사회적거리두기.

좀 더 힘내서 이 시기를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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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독해력 초등 5 - 수능까지 연결되는 디딤돌 독해력 초등
강상우 외 지음 / 디딤돌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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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때부터 다양한 독해문제집을 풀어 왔지만, 아이의 색깔에 부합하는 문제집이 있기 마련이죠.

따님은 디딤돌 독해력이 자기랑 꼭 맞다며 1권부터 꾸준히 푼 결과

2학년 1학기 현재, 4권을 완북하고 5권을 풀기 시작했어요.

타 독해문제집 대비 문제의 구성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데다

독해원리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학년에 맞게 구성된 독해목표량 등이

성취감이 강한 딸에게는 꼭 맞았던 모양입니다.


4권까지 마무리 하며 고민하던 것, 바로 고학년용으로 넘어갈 것인가 하는 거였어요.

디딤돌 독해문제집은 기존에 1권에서 4권까지 마무리하면,

고학년을 위한 전용 독해력으로 I~IV까지 4권을 학습하게 되는 구성이었거든요.

그런데 저학년과 고학년 사이의 독해력 수준의 갭이 있었던 터라 2학년인 딸에게 부담스러운 난이도가 아닐까 해서

망설이고 있었어요.

마침 그 때 좋은 소식!

저학년과 고학년 디딤돌 초등독해력 사이의 난이도를 조절하는 5,6 권이 출시된다는 소식이었죠.

어찌나 반갑던지요.

그리고 바로 이렇게 5권을 겟, 아이와 풀기 시작했답니다.


읽기, 쓰기, 문법, 문학, 말하기/듣기

초등 국어 성취기준에 따라 핵심 독해 원리를 선별한 디딤돌 초등독해력5.

쉬운 것부터 심화된 내용에 이르기까지 체계적 학습을 하기 위한 첫 걸음은 학습계획표에서 출발합니다.

자기주도학습하는 딸에게 학습계획표는 필수 코스인데요.

스스로 학습한 날을 체크하고,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해야 할 학습량을 미루는 일이 줄어들더라구요.

주 5회학습하는 딸이라 디딤돌 독해력 역시 5일 단위로 나뉘어진 계획표에 적극 활용하며 학습 중입니다.


독해력 1~4권과 비교했을 때 5권은 지문의 길이가 길어졌어요.

지금까지 독해문제집을 풀며 문단을 나누는 연습도 했기에

지문이 길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문단을 나눠 중심 내용이 무엇일지 찾아봅니다.


독해 실전문제까지 풀어보고 나면,

바로 이어지는 어휘력 기르기!

일반적으로 독해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어휘인데요.

어휘력이 뒷받침 된다면, 독해가 한결 쉬워진답니다.

어휘 공부 따로, 독해공부 따로 가 아니라 함께 어휘까지 잡을 수 있는 디딤돌 초등독해력이라

문제를 풀며 어휘력도 성장하게 되어요.


두번째 날은 우리나라의 쌀 소비 라는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소비'가 뭐냐고 처음에 묻더니, '고객', '소비자' 이야기를 했더니 금세 이해하더라구요.

확실히 점점 어휘가 어려워져요.

한자를 하고 있어서 그래도 한자와 섞어가며 설명하니 이해가 빨랐네요.


이 글의 핵심 내용이 무엇인지 한문장으로 요약하는 문제도

빈칸에 말을 채워 넣으며 잘 풀었네요.

한줄요약문제를 통해 스스로 본문을 읽고 핵심내용을 정리하는 연습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실제 수능에서도 핵심내용정리, 중심내용 찾기가 수반되어야 할 독해력 중 하나라

꾸준히 디딤돌 초등독해력을 풀며 실력을 키워나가야 할 거 같아요.






주차별 학습이 마무리되는 만큼 정리도 꼼꼼하게 할 필요가 있죠.

한 주의 독해 원리를 학년별 그리고 수능에서는 어떻게 다루게 되는지 표로 정리해두었답니다.

이렇게 하나의 표를 통해 초등에서 수능까지 어떻게 연결되는 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데다

독해의 난이도가 어떻게 변화되고 심화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2학년이라 고학년으로 넘어가기 힘들었는데, 디딤돌초등독해력5와 함께

차근차근 어휘력도 쌓고

독해력도 쌓으며

국어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가고 있어요.

평소 책보는 걸 즐기는 딸이지만 독서와 독해력은 반드시 같진 않거든요.

아이의 국어자신감, 독해력자신감을 위한 선택으로 디딤돌독해력 시리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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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수학 연산 초등 수학 3-1 - 바른 계산, 빠른 연산! 초능력 수학 연산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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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이미 백점시리즈와 동아전과를 활용해서 2학년 1학기 학습이 완료되었고,

요즘은 3학년 1학기 수학선행을 병행하고 있어요.

수학은 연산이 기초가 되어야 할 부분이라 선행학습의 경우는 기본이 되는 원리 개념 위주의 학습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초능력 수학연산으로 2학년 학습은 완료되었기에 요즘은 2학년 1학기 심화와 오답정리를 하되

3학년 1학기 연산에 대한 진도를 하면서 홈스쿨을 하고 있어요.


동아출판의 다양한 교재는 무료 스마트러닝으로 온라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온라인 개학이 핫한 요즘 동아출판 교재들을 접한 학생들이라면 온라인 수업이 생소하거나 낯선게 조금은 덜할텐데요.

이렇게 교재의 앞쪽에 보면, 무료 스마트러닝이라는 문구와 함께 QR코드를 볼 수 있답니다.

오프라인으로 교과목에 대한 학원수업을 병행하는 학생들도 많지만,

저희 아이처럼 사교육이 아닌 엄마표 홈스쿨에서 시작하여 자기주도학습까지 확장된 학생들도 많은 요즘!

무료 동영상으로 혼자서 공부하는데 문제없도록 선생님을 집으로~! 멋진 거 같아요.ㅎㅎ


초능력 수학연산에는 학습 플래너가 있어서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학습결과를 체크하면서

나만의 연산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어요.

나름의 학습계획에 대한 성취감까지 얻을 수 있어서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자신감과 의욕을 북돋아 준답니다.

4월9일부터 초능력 수학연산을 시작해보았구요~


특히 연산은 바르게 푸는 것이 중요해요. 나름의 반듯한 연산법을 키워나가는 게 실수를 줄이는 방법!

정확성을 길러주는 반듯한 연산쓰기 연습을위한 칸 노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우측라인을 따라 칸노트가 있어요. 가로셈의 경우 세로셈으로 바꾸어 연습하는 노트로 활용하면 좋아요.

그리고 부담을 쫙 뺀 초능력 연산은 하루 한장씩 풀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day가 딱딱 적혀있어서 딸이 특히나 좋아합니다.ㅋㅋ 하루 한장으로 완성하는 연산력이니까요.


첫 스타트는 받아올림이 없는 세자리수끼리의 덧셈이라

크게 어렵지 않구요.

칸에 딱딱 맞춰가며 바른 연산 계산을 연습합니다.

이게 실제 자릿수에 맞게 답을 기재하지 않으면, 실전에서 실수를 할 수 있는 게 연산이라서

첨부터 배울 때 반듯하고 정확한 연산이 가능하도록 연습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토요일, 일요일은 공부안하는 날이라 주말은 패스하고 평일에 빠짐없이 초능력 수학연산으로 3학년 1학기 수학선행을

차근차근 하고 있어요.

앞으로 배우게 될 단원들도 무료 스마트러닝을 활용하면서 체계적으로 해 나갈 예정입니다.

엄마가 옆에 앉아서 함께 하는 학습이 아니라 자기주도학습으로 자기가 할 분량을 알아서 하는 홈스쿨링을 하고 있는 딸에게

동영상 강의와 함께 하는 학습은 보다 효과적인 학습결과를 가지고 올거라 예상하구요~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 가볍게 풀기 좋은 초등수학연산문제집으로 초능력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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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초등 수학S 2-1 (2020년) 초등 최상위 수학S (2020년)
디딤돌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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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이미 2학년 1학기 수학예습이 완료된 상태예요.

최상위연산과 기본응용을 완북하고,

심화수학문제집 최상위수학S도 마지막 단원을 풀고 있답니다.

단, 오답이 있다면 반드시 그날 채점하며 풀게 하고 완북한 시점에 다시 그 문제만 뽑아서 오답노트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우리가 문제틀린 것이 실수를 한 것이라도 이상하데 다시 풀면 똑같은 실수를 하잖아요?

더욱이 문제를 잘못이해하고 푼 문제였다면 다시 풀었을 때 또 틀릴 수 있는 확률이 높지요.

그래서 완북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틀린 문제만 쏙쏙 다시금 리플레이~!

요거 은근 상위권으로 가는  효과적인 학습법이랍니다.

2학년 1학기부터는 본격적으로 단위에 대해 알아봅니다.

여러 가지 단위로 길이를 재어봄으로써

단위의 길이가 길수록 쟤는 횟수가 적고, 단위의 길이가 짧을 수록 재는 횟수가 많아진다는

사실부터 알아보았어요.

너무 당연한 것같지만 처음 단위에 대한 이해를 돕는 아이들에게는 헷갈리는 부분이기도 하기에

상위권을 위한 심화서임에도 친절한 설명은 빠지지 않아요.

딸은 이 부분을 학습하면서 주위에서 보게되는 다양한 사물들을 활용해서

길이를 재어보기도 하는 적극성을 띄었답니다.

그래서인지 정답률도 높았던 단원이기도 해요.


자로 길이를 재는 연습도 필요하죠.

심화서이지만, 예전에 말씀드렸듯 친절한 심화서 최상위S는

길이 재는 방법부터 다양한 문제들로 익숙하게 도와주더라구요.

처음 딸이 길이를 잴 때 0부터 시작해서 잰다고만 생각했는데

어디서 부터 시작하든, 눈금의 1cm만 안다면 길이 재는 건 쉬워진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정확한 길이뿐 아니라 길이 어림하기까지도 확실히 이해했어요.

어림에는 '약'을 적게 됨을 한번 더 인지!!!

지우개를 어림하며 재어보는 문제도 재밌더라는..ㅋㅋ

직접 자신의 지우개도 재어보기도 했구요.

은근 4단원은 주위 다양한 물건들과 접목해서 접근하기에 아이들이 재밌어 하는 단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4단원은 길이측정하는 문제들이라

하루 2장씩 풀지만, 너무 후다닥 풀어버려요.

수학문제집을 여러권 풀다보니 아이가 어떤 단원에 약하고 강한지가 딱 들어오더라구요.

이래서 학원학습만 하는 것보다는 홈스쿨을 통해 엄마가 아이의 학습정도를 파악하는 것도

아이의 실력 향상에 효과적인 거 같아요.


Math Master 문제도 잘 풀어주고,


5단원은 기준에 따라 분류하기부터 시작합니다.

주관적인 기준을 두고 분류하는 것이 아닌, 분명한 기준/정해진 기준에 따라 분류한다

분류의 가장 핵심이 되는 내용을 다뤘어요.


분류를 했다면, 수를 세어보고 말해봅니다.

명확한 기준, 정해진 기준에 따라 분류하고 나서

그 수를 세어 다양한 문제로 확장해서 풀어볼 수 있어요.

4번 문제의 경우는 판매한 제품을 분류하고, 판매한 제품이 많은 경우 더 많이 준비해야할 제품이라는 방향으로

문제를 만들었더라구요.

분류는 반복적인 문제유형들만 접하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

최상위수학S는 이 단원마저도 다양한 소개념으로 쪼개어 유형별 학습을 가능하게 나누어 놓았더라구요.

세심한 최상위수학S.


대표문제를 풀기전, 나오는 그림설명과 한줄설명 등.

꼼꼼하게 읽고 문제풀면 실수가 적어진단다~~

엄마의 잔소리는 끝이 없지만, 아이가 풀어놓은 풀이들을 보며 엄마는 딸바보가 되어요.



문제를 풀면서 여유로운 느낌을 가지는 건,

1학년때부터 꾸준히 디딤돌의 상위권 문제들을 풀어왔기 때문인데요.

채점하고, 오답체크, 완북하고, 한번 더 오답노트 정리.

요 패턴으로 초등수학문제집 디딤돌 시리즈들을 차곡차곡 풀어오다보니,

아이의 자신감이 쑥쑥 성장하는 건 당연한 거 같아요.

첫단추가 디딤돌이었듯, 끝까지 디딤돌과 홈스쿨하며 지금처럼 즐기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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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쏙셈 3권 초등 수학 2-1 (2023년용) - 교과서 연계 계산력 강화, 10주 완성 프로그램 하루 한장 쏙셈 (2023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엮음 / 미래엔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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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의 80%는 수학의 기초라 할 수 있는 연산이기에

1학년때도 함께했던, 미래엔 하루한장쏙셈으로 2학년 1학기 수학교과서에 대한 예습이 마무리 되었답니다.


하루한장시리즈 풀지 않더라도,

광고속 하루한장노래는 모르는 아이들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더라구요.

아파트 단지내 또래 친구들의 반응에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언제 어디서나 하루한장 쏘옥 뽑아

재밌게 그리고 내용은 탄탄하게 쌓아 개념을 익힐 수 있는 구성의 하루한장 쏙셈입니다.

매일 한장씩 (4쪽)을 풀다보면

어느새 한학기 수학진도가 클리어~!

하루한장쏙셈의 구성 속에는 학습계획표가 들어 있어서

체계적인 학습전, 학습계획표를 미리 짜서 실천하는 것도

수학홈스쿨을 짜임새 할 수 있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처음에는 날짜를 본인이 쓰더니, 언제부턴가 엄마가 쓰고 있기도 했던..ㅋㅋ


2학년 1학기 수학교과 내용의 연산부분을

크게 세가지로 분류해서 학습할 수 있게 했습니다.

세 자리 수

덧셈과 뺄셈

곱셈

교과서 단원별로 익혀야 하는 다양한 연산문제들을 구성하고 있어서

수학의 기반이 되는 연산력을 키우는데 효과적인 학습교재가 아닐까 해요.


2학년 1학기 교과서의 세 자리 수 부분을 총 6가지로 세분화하여

매일 한장씩 풀며 연산력을 키워봅니다.

1학년까지는 두자리수까지 알아보고, 덧셈과 뺄셈을 했다면

2학년 1학기부터는 수의 단위가 커져 백단위를 다루게 됩니다.

엄마의 눈에는 당연한 수개념이니가 너무 쉬운 거 아니냐 하실 수 있겠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세자리로 넘어가는 게 또 하나의 도전이랍니다.

그런 아이들의 눈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 모형을 통한 설명을 하고

다양한 수 모형 문제들을 접해봄으로써 세 자리 수에 대한 어려움을 가질 틈이 없어요.


그렇게 수 모형을 통해 백, 몇백의 기본적인 개념부터 알아보고

쓰고 읽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또한 동전으로 접근해서 자연스레 세자리 수를 익히고

돈을 계산하는 연습까지 하게 되어요.

하루한장쏙셈을 통해 꾸준히 연산력을 쌓아오고 있는 딸은

기초가 탄탄해서 2학년 1학기 연산도 문제없이 잘 풀어주었답니다.

특히 단순히 수만 나열하는 설명이 아닌

모형을 통한 묶음, 낱개의 설명을 통해

처음 수에 대한 접근을 하던 그 때처럼 차근차근 세 자리 수를 알아보는 점에서

학교 수업없이 예습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수학지침서가 될 거라 생각해요.


받아올림이 있는 (두자리수)+(한자리수)입니다.

두자리수를 활용한 연산은 이미 1학년때 접했고,

2학년 1학기에는 받아올림이 있는 계산을 본격적으로 하게 되어요.

역시 엄마눈에는 당연한데, 아이가 버벅댄다고 지적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만...

아이의 눈에서 문제를 보고, 푸는 모습을 이해하셔야합니다.

받아올림에 대한 부분을 개념설명을 시작으로

같은 패턴 연습을 하게 함으로써 익숙해지고 구조를 이해하게 합니다.

받아올림이 잘 이해되고 무리없이 진행되어야

학년이 높아지고, 자릿수가 늘어나더라도 연산에 실수가 없게 되니까

꾸준하게 매일 연습하며 연산문제를 풀어요.

딸은 전혀 거부감없이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연산문제들을 풀더라구요.

사진찍는다고 아주 가끔 엄마가 있을 때 문제를 풀어달라고 요청하는데요.

그럴 때 지켜보면, 괜히 뿌듯할 정도로 즐기면서 쏙셈을 풀더라구요.ㅎㅎ


마지막 단원은 곱셈입니다.

2학년 1학기 들어와서 처음 등장하는 곱셈인데요.

사실 곱셈을 처음 접할 때 우리때는 구구단이 먼저였던 기억이 나요.

아직도 구구단을 인위적으로 외우게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나름의 장단점이 있겠죠.

저는 쏙셈의 곱셈을 풀어보게 함으로써 곱셈의 원리부터 먼저 이해하도록 했어요.

몇 배, 몇묶음 등의 예들을 통해서

곱셈의 원리가 습득되었다면,

이제는 곱셈이 쉬워질 차례입니다.


원리를 통한 곱셈접근은 연산문제들을 쉽게 풀 수 있게 할 뿐아니라

어느새 머릿속에 구구단이 쏙쏙!

반복적인 연산문제들로 구구단이 쉬워집니다.


연산은 지루하다?

아니죠, 연산은 재밌어여합니다.

연산의 원리를 구조화 하여 이해함으로써 즐거운 연산문제풀이가 이뤄지고 나면,

매 장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잼지를 통한 수학적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연산놀이터, 퍼즐, 숨은그림찾기 , 다른그림찾기 등을 만나게 됩니다.

이런 활동은 아이들의 창의력을 쑥쑥 키워주어요.


겨울방학을 시작으로 1학기 예습으로 시작했던 하루한장쏙셈 2-1.

바이러스로 인해 전혀 상상도 못했던 개학연기와 방학연장이 이뤄졌지만,

하루한장시리즈와 함께라서 학습의 질이나 양에서 모두 안심하며

늘어난 방학을 활용했답니다.

어느새 은행나무도 풍성하게 잎을 달았구요.

모르고 수업듣는 게 아니라 알고 배운 상태로 복습의 개념으로 온라인 수업을 듣게 될테니까

엄마의 도움없이도 잘 해낼 수 있을 거예요.

언제 등교가 될지 모르기에

아이의 홈스쿨을 알차게 채워주길 바라는 분이라면,

아이와 하루한장 쏙셈으로 수학학습 해보시길~

연산력과 수학실력이 함께 쑥쑥 성장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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