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슴은 내거야! 그림책 도서관
올리버 제퍼스 글.그림, 박선하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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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뽀빠이마미예요~

요즘 저를 위한 책보다 우리 뽀빠이를 위한 책들에 관심이 부쩍 많아지고 있어요.

역시 저도 책에 욕심많은 엄마인가 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올리버 제퍼스가 글과 그림으로 그려낸 ' 이 사슴은 내 거야!' 입니다.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그림이 예술적이고 섬세한 거 같아요!

마치 한폭의 수채화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이 사슴은 내 거야! 는 독자대상이 5세~7세랍니다.

우리 뽀빠이에게는 한~~참 후에나 보여줄 수 있는 책이겠지만

슬쩍 보여주니, 그림에 관심을 갖더라구요~


'이 사슴은 내거야'는 지오라는 아이가 나와요.

지오에게 어느 날 사슴이 나타났고, 사슴에게 '멋진뿔'이라는 이름까지 지어준답니다.


그리고 멋진뿔에게 좋은 애완동물이 되는 규칙까지 알려주죠~

지오가 음악을 들을 때는 조용히 있어야 한다는 등~


그렇게 자신의 멋진뿔이라 여기던 사슴에게 멋진뿔이 자기 거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마구 마구 나타납니다.

그 때마다 지오는 자신의 사슴이라고 말하죠~


과연 어떤 사람이 멋진뿔의 진짜 주인일까요?



여백의 미처럼 사슴과 지오만 그려진 재미난 페이지도 있고..

멋진 풍경으로 한편의 수채화를 보는 듯한 그림도 있고..

눈으로도 즐겁고, 생각도 하게되는 '이 사슴은 내 거야!'

우리 뽀빠이에게 얼른 읽어주어야겠어요~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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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가 필요한 모든 순간, 나만의 브런치가 완성되는 순간
지은경 지음 / 레시피팩토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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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뽀빠이마미예요:)

저와 신랑은 연애할 때부터 브런치를 즐기는 커플이었어요.

밥보다 브런치가 좋아서 다양한 곳에서 브런치를 즐기곤 했더랬죠~

하지만 결혼하면서 아무래도 그런 시간적 여유도 없어지고

특히나 육아로 인해 브런치는 물론 외식도 쉽지가 않더라구요.




요럴때 집에서 샌드위치를 만들어달라는 신랑님의 요청에..

요리에는 정말 소질없는 제가 만들 수 있었던 건..

고작 달걀을 풀어 식빵에 발라서 굽는 정도?

아주 부끄러운 수준이었답니다.

하지만 이제는 샌드위치가 필요한 모든순간 나만의 브런치가 완성되는 순간 이 책을 통해서

눈으로도 맛있고

입으로도 즐거운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답니다.


샌드위치가 필요한 모든순간 나만의 브런치가 완성되는 순간의 내용은 레시피들로 가득하답니다.

책의 절반이 샌드위치의 맛스러운 사진이고..

또 요리에 실력없는 저같은 사람을 위해

식재료의 단계별 사진과 설명으로

어린 아이도 따라하며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을 정도랍니다.


정말 다양한 샌드위치가 가득가득!

특히 저는 고구마 킬러예요.

더욱이 우리 뽀빠이도 고구마이유식을 짱 좋아하구요~

그래서 고구마 그릴 샌드위치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고구마의 맛이 부드럽기 때문에 우리 뽀빠이가 좀 더 자라서 빵을 먹게 되면

제일 먼저 만들어 주고픈 샌드위치랍니다.

너무나 다양하고 맛스러운 샌드위치 레시피로 가득찬 샌드위치가 필요한 모든순간 나만의 브런치가 완성되는 순간이기에

샌드위치를 만들게 될 때 그대로 따라하면

맛도 만점, 눈도 즐거울 수 있겠쬬~!


샌드위치가 필요한 모든순간 나만의 브런치가 완성되는 순간은 샌드위치에 대한 레시피 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내어놓아도 만점일 수 있는 브런치 상을 위해

사이드메뉴에 대한 레시피도 가득가득합니다.

밖에서 먹는 브런치 못지않은!

집에 레스토랑을 옮겨놓을 수 있게끔 도와주는 거 같아요~


특히 그린빈 마늘볶음을 레스토랑갔을 때 참 깔끔하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 레시피도 샌드위치가 필요한 모든순간 나만의 브런치가 완성되는 순간에 실려 있어서

넘 반가웠어요~

7월 여름휴가때 가족들 앞에서 멋스럽고 맛스럽게

샌드위치가 필요한 모든순간 나만의 브런치가 완성되는 순간의 도움을 받아 브런치를 마련해 볼 생각에

지금도 흐뭇해 하고 있답니다.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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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다이어트 - 내 생애 마지막 다이어트 7일간의 실전 해법
박경호.옥한나 지음 / 세상풍경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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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뽀빠이마미예요:)

저는 임신과 출산을 하면서 몸무게가 꽤 불었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에 관한 관심이 정말 많아졌죠.

벌써 출산한지도 만7개월인데, 보통은 6개월 이내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 하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원래의 몸무게로 돌아가지 못한다는 무서운 말들이 있구요.

하지만 저는 지금이라도 다이어트에 대한 실천을 하려고 합니다.




'7일 다이어트' 책과 함께요!

이 책은 박경호 다이어트 전문가와 헬스코칭 및 다이어트 레시피를 담당한 옥한나님이

주축이 되어 출간되었는데요!

생각보다 채깅 두꺼워서 살짝 압박이 밀려온 건 사실입니다.


책을 펼치면

보시는 것처럼 여타의 다이어트 책처럼 딱딱한 이미지가 아니라

공주풍의 디자인으로

가볍게 책장을 넘길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저 역시 두꺼운 책으로 인해 살짝 겁먹었으나

책을 넘기면서 그런 오해를 풀 수 있었죠.


다이어트, 스트레스 받고 있니?

네~ 다이어트 자체를 스트레스라 생각했고

육아로 인한 힘든 부분을 스트레스가 여겼던 철부지랍니다.

하지만 이 모든 스트레스라 여기는 행동은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원인이 된다고 해요.

몸에 좋지 못한 독소, 콜레스테롤을 빠져나가지 못하게 해서

늘상 다이어트를 실패로 이끈다고....

첫 장부터 저 반성들어갔어요~


그리고 다이어트를 무조건 굶는다는 생각을 하잖아요?

하지만 다이어트를 올바르게 실천하는 것은

내가 왜 먹는지, 무엇을 먼ㄱ는지, 언제 먹는지를 생각하는 거랍니다.


특히 요즘 매스컴에서 자주 등장하는 '해독주스'!

7일 다이어트에도 독소를 배출하는 해독식품, 주스에 관한 내용이 실려있어요.

식이섬유는 소화되지 않고 독소나 노폐물을 몸밖으로 배출되는것을 도와주는 고마운 친구~

내 몸에 맞는 식재료를 선택해서 우선 나의 몸으로부터 독소를 배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다이어트의 첫 단추가 됩니다.


7일 다이어트에는 저처럼 요리에 잼뱅이인 사람을 위해

해독음식에 관한 레시피도 사진과 설명으로 실어주셨답니다.


몸에서 독소가 빠져나갔다면!

이제 이 비움다음으로 몸이 필요로 하는 올바른 영양소로 채워야 겠죠?

7일 다이어트 책에서 세번째 단계로 우리 몸이 꼭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과

새로운 에너지를 보충하는 것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특히 7일 다이어트 1달 운동프로그램이 책 후반부에 실려있는데요!

여타의 딱딱한 다이어트 책들에 비해 보다 자세하고 단계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으면서 딱딲하지 않아 다이어트 첫발을 내딛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게 7일 다이어트 다이어리까지 함께 있어서

매일 매일 체크하고, 반성하며 다이어트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임신 전 저의 모습을 찾을 수 있게 저 스스로 화이팅하려구요~

7일 다이어트 책과 함께 라면, 감이 좋아요~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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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빨대 에어로빅 - 순식간에 팔자주름이 사라진다
핫토리 사야카 지음, 최려진 옮김 / 로그인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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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뽀빠이마미예요~ :)

임신과 출산 후, 그리고 나이를 한살한살 더 먹으면서..

얼굴이 가장 먼저 노화되는 기분은 참 즐겁지 않은 경험이죠~

이런 제가 얼굴 빨대 에어로빅이라는 책을 만나면서

즐겁게 동안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을 배워가고 있답니다. 쿄쿄쿄~




요즘 책들을 보면, 참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펴낸 것들이 많아요.

빨대에어로빅?!

누가 이런 생각을 한걸까요?

몸으로 하는 에어로빅만 생각했지, 빨대를 가지고 표정을 통해서 동안이 될 수 있다니

책을 보는 내내 의심반, 호기심반입니다.

책의 표지에는 10년 어려지는 얼굴 근육 운동이라고 이 책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 글만으로도 충분히 호기심자극해주네요~

역시... 일본저자군요!!

최근 책을 읽은 것들 중 다수가 독특한 소재를 다룬 지은이가 일본저자가 많더라구요~

이 책의 저자는 10여년간 직접 모델로 활동하면서 쌓은 노하우 등으로 책을 펴냈기 때문에

경험자의 글이라 조금은 믿음이 가기 시작했어요.


얼굴빨대 에어로빅은 책의 절반이 사진이라고 말할 수 있답니다.

아무래도 직접 사진으로 시현하는 것이 글로만 적은 것보다

독자에게 전달하는 호소력이 짙어지니까 말이죠.

1장부터 제목이 참 사람을 자극하네요.

'얼굴이 점점 어려지는 빨대 에어로빅의 비밀'


실제 얼굴빨대 에어로빅에 사용되는 빨대에 대한 사이즈설명부터 시작합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우리가 흔히 아이스커피를 마실 때 사용하는 빨대가

에어로빅에 사용할 수 있는 사이즈라고 합니다.

(저는 커피를 즐기지 않는데, 어디서 구입해야할 거 같아요~)

그리고 눈매편도 있구요..

빨대로 눈매까지 교정된다니...

책을 보는 내내 '진짜? 정말?' 이 두 말만 되풀이 한 거 같네요~

직접 빨대에어로빅을 해보면, 결론이 나겠지만요~쿄쿄쿄~

책을 넘길 수록 더 놀라워집니다.

얼굴빨대에어로빅으로 목부터 어깨까지 가늘고 매끈해진다는데....

정말 가능할까요?


이렇게 각 장마다 빨대에어로빅의 바른자세와 틀린자세를 사진과 글로 설명하고 있어요.

저는 보면서도 직접 제가 해서 효과를 본 입장이 아니라서

긴가민가 하는 중이랍니다.


더욱이 더 헷갈리는 이유가 이렇게 체험담까지 실어놓았기때문이죠.

얼굴 빨대 에어로빅으로 동안으로, 예뻐질 수 있다니...달라질 수 있다니..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얼굴빨대 에어로빅의 후반에는 이렇게 직접 1주일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관리할 수 있는 스케쥴이 짜여있어요.

아마도 저같이 반신반의하는 독자들을 위한 코스같아요.

당장 내일이라도 아이스커피용으로 즐겨 사용한다는 빨대를 구입해서

얼굴 빨대 에어로빅 시작해봐야겠어요~

책의 사진처럼 저도 동안이 될 수 있을지 직접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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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 대화백과 - 만 3~10세 연령별 효과적인 대화코칭
도리스 호이엑-마우스 지음, 이기숙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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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뽀빠이마미예요~:)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저는 요즘 책들 읽느라

잠이 부족한 상태랍니다. 쿄쿄쿄~

만화책아니냐구요? 아뇨~ 대부분이 아이와 관련된 책들이랍니다.

오늘 소개할 책 역시 우리 아이와 부모가 대화하는 올바른 방법이 가득한 책

'부모와 아이 대화백과'

입니다.




우리는 흔히 아이에게 안돼, 제발 좀 해라, 왜이렇게 말을 안듣니 등

일방적으로 명령하고 요구하는 말들을 많이 하죠..

이런 말을 들으면, 아이의 행동이 달라질까요?

오히려 청개구리가 되어버린답니다.

이렇게 잘못되고 있는 부모와 아이의 대화방식을 이 책에서는 학령기 이전의 아이와 초등학생을 둔 부모를 위해

언어의 영향과 가족의 소통이라는 관점에서 풀어내고 있답니다.

아이의 행복은 부모의 열린 소통에 달려 있다~!

정말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쿄쿄쿄..

이 책을 지은 저자는 도리스호이엑-마우스로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치료사입니다.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죠.

어쩌면 공감대가 있는 지은이라서 이 책의 내용들이 어려움없이 술술 읽혀졌는지도 모르겠어요~



첫 장은 '아이에게 언어는 어떻게 작용할까' 입니다.

갓난아이부터 만 3세 아이까지의 언어발달!

딱 우리 뽀빠이가 포함되는 시기라 더 열심히 정독한 장입니다.

만3세가 되면 언어를 창조하기까지 하는 놀라운 소통력을 보이지만 5개월부터는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돌아볼 정도로 자신의 이름을 알고, 엄마와 아빠를 인지합니다.

즉, 언어에 대한 이해가 말하기보다 빠르다는 거죠!

놀랍지 않나요? 단순히 그 시기가 되면, 말하는 거고,

언어를 이해하는 거라 생각했는데 울음와 웃음과 옹알이가 현재의 의사표현인 우리 뽀빠이도

벌써 놀라운 이해력을 갖고 있다니..

1장의 마지막에는 올바른 소통을 위한 조언도 실려있어요.

항상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하자.

아이의 연령에 맞는 대답을 해주자.

아이가 "싫어"라고 하는것은 혼자하게 놔두라는 뜻이다.

부모가 "그래"라고 말할 때는 끝까지 "그래가 되어야한다는...

우리 뽀빠이를 위해 꼭 기억해두어야 겠어요~



부모의 메시지가 아이게게 끼치는 영향을 이야기하는 두번째 장!

우리 아이는 자신이 어떻게 대접받는지를, 자신의 행동 등이 인정받고 있는지 등을

바로바로 느낀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의 행동과 감정은 경고나 욕설과 같은 파괴적인 메시지와

인정, 칭찬과 같은 건설적이 메시지에 따라 달라진다는 거죠.

엄마의 감정이 아이에게 대하는 행동이나 메시지에 반영되어

똑같은 상황일 때 다른 메시지를 전달한 적은 없는지 반성하게 되는 내용들이 가득가득이었답니다.


그 외에도 갈등에 대한 내용들을 다루는 3장과 4장!

가족회의!

어쩌면 고리타분한 방법같지만, 가족회의만큼 갈등을 가장 빨리 해결하고

변화를 모색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없다는 걸 깨달았답니다.

이 다음에 뽀빠이가 자라서 모두의 의견을 이해하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때즈음부터

가족회의를 뽀빠이네에도 도입해봐야 할 거 같아요~

서로의 의견이나 생각을 피력하고 열린의견을 나누다보면

갈등이 해결되고, 대화의 방법도 달라질 수 있겠죠!

이 책은 만3세부터 10세까지의 연령별 효과적인 대화코칭을 해주는 터라

아직 7개월인 우리 뽀빠이와 당장 함께 할 수는 없지만

좀 더 자라면, 오늘 느끼고 깨달은 이 마음을 그대로 실천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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